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소희정, 전소니와 모녀호흡…친근 매력 예고 2021-03-16 18:49:00
배우 소희정이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합류한다. 소희정이 출연을 확정한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기도훈 분)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 고체경(전소니 분)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카이로스' 신성록, 딸 유괴범 찾기 위해 이세영과 공조 시작 2020-10-28 00:45:00
다빈의 베이비시터 정혜경(소희정 분)은 집에서 TV를 보고 있었고 경찰들이 나타나 그녀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그녀의 집엔 다빈의 옷이 나왔고 경찰들은 그녀를 취조했다. 좀도둑일 뿐 유괴범은 아니란 사실만 드러났다. 김서진은 딸 다빈이 유치원에서 지냈던 사진들을 한 장씩 확인하며 단서찾기에 나섰다. 한애리도 밤...
‘카이로스’ 소희정, 떨리는 눈빛X섬세 표정연기 2020-10-27 14:34:00
더 살갑고 가까운 존재. 소희정은 밝고 환한 미소로, 첫 등장부터 바쁜 서진과 현채를 대신해 다빈을 살뜰하게 챙기고 보살피는 베이비시터의 따뜻한 매력을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희정은 아빠의 야단에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는 아이를 다정하게 달래는가 하면, 행방이 묘연해진 다빈의 행방에 발을 동동거리며...
'카이로스' 신성록, 딸 유괴범 쫓는다…범인 정체는? 2020-10-27 10:31:28
아프게 만든다. 또한 베이비시터 정혜경(소희정)이 경찰에게 심문을 받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심지어 그의 집 옷장에서 어린 아이의 옷이 다수 발견되면서 정혜경은 용의자로 급부상한다. 그런가 하면 취조실에서 용의자를 마주한 김서진이 울분을 토해내고 있다. 경찰 두 명이 붙어 말려보지만 딸을 유괴당한 이루 ...
소희정, ‘카이로스’ 합류...신성록-남규리와 연기호흡 2020-07-30 16:22:00
배우 소희정이 MBC 새 미니시리즈 ‘카이로스’에 합류한다. 영화 ‘침입자’와 ‘#살아있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소희정이 ‘카이로스’의 명품 배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이종혁→윤현민, 다인엔터 배우들 '훈훈+따뜻한' 새해 인사 2020-01-02 12:27:01
시작으로 윤현민, 박정학, 이원종, 정희태, 소희정, 이승연, 전동석, 구성환, 강승완, 이현균, 문보령, 미람, 연제형, 정다은, 유정우, 민채연, 이정준, 이유진 등 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은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드라마, 영화, 예능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
고3 수험생의 리얼한 현실 ‘언어의 온도’ 글귀로 녹여내다 2019-11-25 20:33:12
역할을 한다. 우진아 엄마 역을 맡은 배우소희정과 김도윤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이승연의 연기는 극을 탄탄하게 이끌며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김예지, 양정민, 김하랑, 박세진 등 신예 배우들의 연기가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 연출을 맡은 김기윤pd는 “드라마를 통해 원작의...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 2020년 2월 론칭 '믿고 보는 배우' 진지희 의기투합! 2019-11-25 19:04:00
역할을 한다. 우진아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소희정과 김도윤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이승연의 연기는 극을 탄탄하게 이끌며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김예지, 양정민, 김하랑, 박세진 등 신예 배우들의 연기가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 연출을 맡은 김기윤PD는 "드라마를 통해 원작의...
소희정, 굿바이 ‘악마가 너의 이름을’...“정말 멋진 시간들” 2019-09-20 19:19:17
소희정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소희정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주인공 이경(이설)의 엄마, 정선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19일 최종화까지 짙은 여운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둔 소희정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 함께하는 멋진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악마가’ 소희정, 밀도높은 연기로 그린 ‘남다른 모성애’…‘여운’ 2019-09-05 20:16:00
소희정이 차별화 된 ‘모성’이 담긴 여운을 남기고 있다. 소희정은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선심 역으로 분해 가정 폭력 가해자인 쓰러진 남편 택상(정기섭)의 수발을 들며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퍽퍽한 현실을 담아내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10년전 택상의 머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