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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상반기 순이익 전년비 15% 감소…보험손익 악화 2025-08-27 08:18:05
증가하는데 그쳤다. 손보사 순이익은 4조6,410억원으로 19.2%(1조1,005억원) 줄었다. 채권평가이익 등으로 투자손익이 6,570억원 늘었음에도 손해율 상승 등으로 보험손익이 1조9,796억원 급감했다. 전체 보험사 수입보험료는 124조3,8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조2547억원) 증가했다. 생보사 수입보험료는...
올해 상반기 보험사 순이익 8조원…작년 동기 대비 15.0% 감소 2025-08-27 06:00:12
동기 대비 15.0% 감소 보험손익 감소로 생보사 8.5%·손보사 19.2% 줄어 자기자본도 작년 대비 0.8% 감소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올해 상반기 보험사들의 당기순이익이 보험손익 감소로 1조4천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폭염·폭우에 치솟은 손해율…손보사 '울상' 2025-08-21 14:31:27
지난 달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1%(4개사 단순 평균 기준)로 작년 동기 대비 10.1%p 올랐다. 4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7월 기준으로...
보험·카드도 "교육세 2배는 부담"…2금융권으로 반발 확산 2025-08-17 06:05:05
5개 손보사와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 등 6개 생보사의 추가 부담액은 단순 계산하면 3천500억원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손해보험협회는 세제개편안 입법예고 기간 마지막날인 지난 14일 교육세율 인상과 관련해서 건전성에 영향이 생길 우려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산불 등에 손보사 상반기 순이익 20%↓…생보사는 호조 2025-08-16 06:05:01
손보사 상반기 순이익 20%↓…생보사는 호조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작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왔던 대형 손보사들이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급감 등에 이익이 일제히 감소했다. 반면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삼성생명[032830]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내는 등 독주 체제가 이어졌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 가교보험사 9월 출범...기존 인원 54% 고용승계 2025-08-14 18:57:36
5%를 삭감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예보는 5개 손보사 계약이전과 공개 매각 병행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회계법인, 매각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보는 MG손보 가교보험사를 통해 5개 손보사 계약이전, 공개 매각 병행을 추진한다. 예보 관계자는 "MG손보 보험계약자는 보험금 청구 및 수납 등 보험 서비스를 기존...
메리츠·삼성·DB '손보 3파전'…교보는 '2위 생보사' 굳히기 2025-08-14 18:00:04
손보사에 올랐다. 메리츠화재의 상반기 순이익은 9873억원으로 삼성화재(9539억원)와 DB손보 등을 앞질렀다. 반면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보면 삼성화재의 상반기 순이익이 1조245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보험사의 미래 이익을 나타내는 보험계약마진(CSM) 규모 면에선 삼성화재(14조5776억원), DB손보(13조2310억원),...
예보, MG손보와 합의 마무리…직원 54% 가교보험사로 채용 2025-08-14 16:15:11
관련 5개 손보사 계약이전 및 공개 매각 병행 추진을 결정했다. 이후 금융위의 보험업 허가 의결, 자본금 300억원 출자를 거쳤다. MG손해보험 자산·부채 계약이전은 다음 달 초 진행할 예정이며, 계약이전 즉시 회계법인 및 매각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MG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은 조건 변경 없이...
실적 반토막에도 주가는 훨훨…"미래 수익성 기대" 2025-08-14 14:27:41
1%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형 5대 손보사와 6대 생보사들이 내는 교육세는 3,500억원 정도인데요. 교육세율 인상이 현실화 되면 이 금액이 6,000억원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세금이 단순히 늘어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보험사 입장에서는 재무건전성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어제...
"건전성 부담 크다"…교육세 폭탄에 금융권 반발 움직임 2025-08-12 17:31:22
손보사가 부담하는 교육세는 연간 약 2000억원이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생보사 상위 6개사가 낸 교육세는 1500억원 수준이다. 원안대로 교육세율이 두 배로 오르면 단순 계산했을 때 각각 4000억원, 3000억원으로 교육세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보험업 회계·건전성 제도 구조상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