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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부양책은 백신인데…" K방역이 진짜로 놓친 것들 [특파원 칼럼] 2021-04-09 12:23:08
한 명인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는 작년 말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경기 부양책은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최대한 서둘러 집단 면역을 달성해야 경제를 재개할 수 있다는 논리였다. 대규모 부양책과 달리 국가 부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일이기도 하다. 워싱턴 소재...
손성원 "美 부채 증가 속도 너무 빨라…中 의존 심화" 2021-03-22 12:12:51
석학의 경고가 나왔다. 대표적인 경제학자인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 겸 SS이코노믹스 대표는 21일(현지시간) 미 부채의 장기 추계를 인용해 이 같이 지적했다. 손 교수에 따르면 미국의 국가부채는 올해 분기당 1조달러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4조달러 규모다. 손 교수는 “미국이 1조달러의 국가부채를...
美 인플레·성장 전망 높였지만…Fed "긴축 말할 때 아냐" 2021-03-18 17:32:38
60.8로, 전달(58.7)을 웃돌았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는 “미 경제가 모든 부문에서 불이 붙고 있다”고 전했다. “수개월 내 물가 4% 뛸 수도”Fed가 일시적인 물가 급등을 용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일각에선 2023년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도 고용 회복·기업실적 훈풍…"코로나 불황 끝났다" 2021-03-07 17:44:30
보고 있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는 “지난달 늘어난 일자리의 대부분이 저임금 서비스 직종에 집중됐다는 게 한계”라며 “특정 부문에만 집중되는 이런 회복 양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미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물 가격은 배럴당 3.5%...
美 2월 일자리 깜짝 증가…경기 상승 빨라진다 2021-03-07 08:06:22
상태여서 정책 금리 인상에 필요한 완전 고용에 도달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노무라는 완전 고용 도달 시점을 2023년 3분기로 보고 있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 겸 SS이코노믹스 대표는 “이번 일자리 증가의 대부분이 보수가 낮은 서비스 직종에 집중됐다는 게 한계”라며 “날씨가...
손성원 교수 “반도체 없이 경제 성장 없다…부족 심화할 것” 2021-03-01 10:02:16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 겸 SS이코노믹스 대표는 28일(현지시간) “자동차용 반도체 칩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어 올해 1분기에만 미국 내 차량 생산이 100만대 줄어들 것”이라고 이 같이 말했다. 손 교수는 “반도체의 원활한 공급 없이는 경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며 반도체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美 경기회복의 역설…금융시장 '금리 쇼크' 2021-02-26 17:41:32
2000명대 초·중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는 “최고의 부양책은 백신이란 점이 확인됐다”며 “올 3분기부터는 코로나19 이전 경제의 궤도를 약간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기 회복세가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많아지면서 이날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16bp(1bp=0.01%포인트)...
외국인 일손 80% 빠져…속타는 中企·농가 "공장·논밭 놀릴 판" 2021-02-08 17:31:53
부산시가 유일하다. 손성원 중기중앙회 외국인력지원부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적은 캄보디아에서만 인력을 들여오고 있는데 격리시설 부족으로 한 달에 100명밖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며 “격리시설만 각 지자체에서 허용해준다면 한 주에 200명씩 매월 800명이 입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기적인...
손성원 교수 "코로나 끝나도 업종별 양극화 계속될 것" 2021-01-29 06:33:49
명인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 겸 SS이코노믹스 대표(사진)가 백신의 중요성을 또 다시 강조했다. 손 교수는 미국의 작년 경제 성장률이 3.5% 역성장했다는 발표가 나온 직후인 28일(현지시간) “최고의 부양책은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4.0%, 작년 전체로는...
미국, 작년 -3.5% 역성장…74년 만에 최악 2021-01-28 23:24:25
빈곤층으로 전락했다는 계산이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경제학과 교수는 “작년 서비스업 일자리가 일거에 사라지는 경기 침체를 경험했다”며 “얼마나 더 지나야 어두운 터널의 끝을 볼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고 우려했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차례 나눠 발표되는데, 이날 수치는 속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