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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박희순 "'어쩔수가없다'는 참 이상한 영화" [여기는 베니스] 2025-08-31 20:04:22
도리가 없이’ 눈시울을 붉힌 이유를 물었다. 손예진은 충무로 정상급 여배우로 평가받지만, 해외 영화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산 이후 작품활동을 쉬었던 터라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 것도 2년 만이다. 손예진은 복귀 후 첫 작품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인 만큼, 감격이 클 수밖에 없었...
베니스 홀린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현존 최고 감독" 극찬 2025-08-31 16:45:56
참석박 감독은 영화 출연진인 이병헌·손예진·박희순·이성민·염혜란과 함께 이날 오후 9시30분께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인 만수 역을 맡은 이병헌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플래시를 터뜨렸고, 박 감독은 이런 모습이 재밌다는 듯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박 감독과 배우들이...
염혜란 "왜 저를 택하셨나요" vs 이성민 "저밖에 없었다" [여기는 베니스] 2025-08-31 08:35:07
두 사람은 주인공 부부인 만수(이병헌)와 미리(손예진) 부부의 철저한 ‘안티테제(antithesis·정반대)’로, 영화를 전개하고 설득력을 불어넣는 데 윤활유가 되는 비중 있는 캐릭터다. 특히 고추잠자리 씬은 범모와 아라를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단순한 구도를 무너뜨리고 만수라는 인물이 욕망과 갈등을 오가게 만드...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온 박찬욱…'10분' 기립박수 쏟아졌다 [여기는 베니스] 2025-08-30 11:55:56
출연진인 이병헌·손예진·박희순·이성민·염혜란과 함께 이날 오후 9시30분쯤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인 만수 역을 맡은 이병헌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플래시를 터뜨렸고, 박 감독은 이런 모습이 재밌다는 듯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다른 배우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손예진·박희순, 기립박수에 '울컥'…베니스 '감동의 10분' 2025-08-30 11:07:14
있었던 손예진의 한 해외 팬은 이러한 영상을 엑스(X)에 올리며 "영화가 끝나고 그녀는 매우 감정적이어서 울음을 멈출 수 없었다. 그들은 10분 동안 박수갈채를 받았다. 꼭 안아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팔라조 델 카지노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예진은 "'스토리가 강렬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비극적이고, 모든...
"역시 박찬욱" 베니스서 기립박수…외신도 '극찬' 쏟아냈다 2025-08-30 09:54:41
우리와 닮아 있어 더욱 강렬하다'"고 분석했다. 아내 미리(손예진)에 대해서는 "'영화 속 가장 이성적인 인물로서 마지막까지 진짜 선택을 내리는 존재'"라고 주목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악마가 이사왔다' 아쉬운 성적표…CJ ENM, 박찬욱 카드로 변곡점 만들까 [무비인사이드] 2025-08-30 07:33:02
더욱 강렬하다"고 분석했다. 아내 미리(손예진)에 대해서는 "영화 속 가장 이성적인 인물로서 마지막까지 진짜 선택을 내리는 존재"라고 주목했다. 박 감독이 황금사자상 수상에 성공할 경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계 관계자는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베니스에서의 반응이 향후 흥행...
베니스영화제서 포착된 '어쩔수가없다'팀…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 2025-08-29 10:47:56
인 베니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손예진을 비롯해 '어쩔수가없다' 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든 박찬욱 감독과 한껏 드레스업한 손예진, 염혜란, 이상민, 박희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한 '어쩔 수 없다'는 '다...
별을 싣고 달리는 배…11일 간 영화로 빛나는 '물 위의 도시' [여기는 베니스] 2025-08-29 08:05:56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박 감독은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출연배우들과 작품이 공식 상영되는 오는 29일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와 맞붙는 경쟁작들도 화려하다. 올해 경쟁 부문 초청작은 21편이다. 이 중 황금사자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감독의 작품만 세 편이다. 엠마 스톤...
리도 섬에 펄럭이는 태극기…올해 ‘베니스 영화제’는 다르다[여기는 베니스] 2025-08-28 05:00:01
감독은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출연배우들과 작품이 공식 상영되는 오는 29일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박 감독의 열두 번째 장편인 ‘어쩔수가없다’는 미국 소설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를 원작 삼아 박 감독만의 영화적 미장센을 섞은 작품이다. 중년 회사원 만수(이병헌 역)가 덜컥 해고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