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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세대 전력망 입찰 앞두고 물밑 경쟁 2026-01-30 17:30:17
교류(AC) 방식보다 송전 손실이 적은 데다 전자파도 덜 발생하는 장점 덕분에 차세대 장거리 송전 기술로 꼽힌다. 입찰은 올해부터 나온다. HD현대일렉트릭은 일본 히타치에너지와 손잡고 입찰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HVDC를 국산화한 기술력을 앞세워 도전장을 내민다. LS일렉트릭은 강점인...
LS일렉트릭, 美 배전반 자회사 1.6억달러 추가 투자 2026-01-30 10:32:15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배전 시장은 송전 시장의 2~3배 큰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북미 배전 시장은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약 6배 규모로 전망되고 있다. 발전소에 가깝게 구축되는 초고압 송전 인프라에 이어 수용가에 실제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시장 확대는 필연적이다. 지난 2024년 2877억달러였던...
대한전선, HVDC 테스트센터 준공…"전 과정 내재화" 2026-01-30 09:56:37
대한전선은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를 준공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HVDC 테스트 센터는 약 7천㎡ 규모로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 내 구축해 생산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 640㎸급 육상 및 해저 HVDC 케이블 2개 회선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춰...
LS일렉트릭, 북미 배전시장 공략…DC 전력기기 소개 2026-01-30 09:56:09
전력 시장은 노후 송전 인프라 교체로 '초고압 호황'을 맞았다. 시장에서는 향후 북미 배전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6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압도적인 납기 경쟁력은 물론 확고한 기술 신뢰성을 각인시켜 본격적인 사업 확대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효성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일시적인 성장률 둔화 - SK증권, 매수 2026-01-30 09:26:15
01월 23일 SK증권의 나민식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영향. 765kV 초대형 변압기 수요 증가. 대형 송전 전력기기 위주 수익성 개선 이어진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대한전선, HVDC 테스트 센터 준공…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2026-01-30 09:04:57
대한전선은 지난 29일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테스트 센터의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HVDC 사업 확대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번에 준공한 HVDC 테스트...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일렉스 코리아 2026' 참가…디지털 혁신·지속가능 전력 솔루션 선보여 2026-01-29 09:43:44
양방향 송전, 정전 후 신속한 재기동, 향상된 전력망 안정성과 함께 높은 효율 등으로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며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기반 ‘에너지 고속도로(Energy Expressway)’ 구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력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변전소와 지능형 전력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효성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1-29 09:11:50
- SK증권, 매수 01월 23일 SK증권의 나민식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영향. 765kV 초대형 변압기 수요 증가. 대형 송전 전력기기 위주 수익성 개선 이어진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李대통령 "韓증시 여전히 저평가…철저하게 공정·투명성 확보" 2026-01-28 17:35:07
인하 방법으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송전 비용이 들지 않으니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갖고 있다”고 했다. 현재 전기료를 인하할 계획은 없으며 향후 ‘지산지소(地産地消)’ 정책에 따라 지역별로 전기료에 차등을 두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낸 것이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질문 인간 外[이주의 책] 2026-01-28 09:36:12
송전에서 먼저 발생한다. 오로라를 따라간 푸트만스 씨 헨드릭 흐룬 지음│최진영 역│드롬│1만8000원 주인공 회르트 푸트만스는 1센트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한 회계원으로, 그에게 세상은 숫자로 치환될 때만 안전하다. 숫자는 그를 배신하지 않고 어머니는 그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창구이자 우주였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