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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51.9% vs 김문수 33.1% vs 이준석 6.6% [리얼미터] 2025-05-16 08:40:16
이어 황교안 무소속 후보 1.7%,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0.8%,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0.6%, 송진호 무소속 후보 0.4% 순으로 나타났다. '없다'는 2.8%, '잘 모르겠다'는 2.1%였다. 이재명 후보의 경우 광주·전남·전북(76.2%), 40대(71.8%), 50대(60.3%), 진보층(82.6%), 민주당 지지층(96.2%)에서 높은...
대통령 후보 8명인데…제주 대선 벽보엔 기호 8번 없다 2025-05-15 17:59:38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기호 8번 무소속 송진호 후보 벽보는 제주지역에 부착되지 않는다. 송 후보 측이 택배를 통해 발송한 선거 벽보가 제21대 대선 후보자 선거 벽보 제출 기한인 전날까지 도착하지 않아서다. 선거 벽보 제출 마감 시한은 14일 오후 6시까지 였지만 14일 밤 12시까지 제출될 경우 지연 제출에...
후보 7명 등록…1번 이재명, 2번 김문수, 4번 이준석 2025-05-12 01:28:50
후보(14억7090만원), 김문수 후보(10억6562만원), 송진호 후보(2억8667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병역은 이준석 후보와 구주와 후보, 송진호 후보가 군 복무를 마쳤다. 이재명·김문수 후보는 각각 골절 후유증과 중이 근치술 후유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7명의 후보 가운데 세금을 현재 체납한 후보는 없다. 전과...
21대 대선에 7명 후보 등록…이재명·김문수·이준석 3파전 예상 2025-05-11 20:13:44
무소속 송진호, 무소속 황교안 후보 등 6명이 등록했다. 선관위는 후보자들의 재산·납세·병역 등 신상정보도 공개했다. 이재명 후보는 30억8914만3000원, 김문수 후보는 10억6561만5000원, 이준석 후보는 14억7089만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25억193만8000원,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는...
김문수, 오늘 후보등록 예정…대선후보 등록 오후 6시 마감 2025-05-11 06:08:23
갈등을 빚던 김 후보는 전날 전 당원 투표에서 한덕수 후보로의 대선 후보 교체가 부결되면서 당 대선 후보 지위를 회복했다. 이에 앞서 후보 등록 첫날인 1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송진호, 무소속 황교안 등 6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30.8억·이준석 14.7억…대선후보 재산 보니 2025-05-10 20:46:36
후보는 17억4천119만3천원, 무소속 송진호 후보는 2억8천866만5천원, 무소속 황교안 후보는 33억1천787만5천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전과기록의 경우 이재명 후보 3건, 권영국 후보 4건, 송진호 후보 17건이었다. 병역의 경우 이재명 후보는 골절 후유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이준석 후보, 구주와 후보, 송진호...
이재명 30.8억·이준석 14.7억…대선 후보들 재산 봤더니 2025-05-10 20:35:31
경우 이재명 후보 3건, 권영국 후보 4건, 송진호 후보 17건이었다. 병역의 경우 이재명 후보는 골절 후유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이준석 후보, 구주와 후보, 송진호 후보는 군 복무를 마쳤다고 신고했다. 한편 김문수 후보에서 한덕수 후보로 당 대선후보 교체 절차를 진행 중인 국민의 힘은 이날 후보 등록을...
이재명·이준석 등 6명 대선후보 등록…국힘은 못해 2025-05-10 19:57:44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송진호, 무소속 황교안 후보 등이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김문수 후보에서 한덕수 후보로 당 대선후보 교체 절차를 진행 중인 국민의힘은 이날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후보자 등록은 11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된다. 기호는 등록 마감 이후 결정되며, 공식 선거운동은 12일...
尹 측 "지시 부당한데 왜 갔나"…계엄군 "상황 파악하려고" 2025-04-21 18:06:13
측 송진호 변호사는 증인으로 나선 김 대대장이 지난 1차 공판에서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송 변호사는 "증인은 이상현 특전사 1공수특전여단장으로부터 받은 지시가 부당하다고 생각해 부대원들에게 지시하지 않았지만 그런데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간 이유는 '일단 가보자는 생각이었다'고 답했다"며 "부당하다고...
피고인석 앉은 尹 "계엄은 '칼' 같아…썼다고 살인 아냐" 2025-04-21 17:48:12
송진호 변호사는 조 단장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그런 지시를 내렸다”고 한 진술을 지적하며 “군사 작전상 가능한 지시냐”고 추궁했다. 조 단장은 “불가능한 지시였다”고 반박했다. ◇“계엄은 가치중립적인 칼과 같다”증인신문 내내 침묵을 유지하던 윤 전 대통령은 검찰의 입증 계획에 이의를 제기하며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