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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무너지나요?"…서울 흔드는 '싱크홀' 공포 2025-04-17 18:00:01
수도관에 균열이 생기면 그 틈으로 토사가 유입되고, 토사가 유실된 빈 공간으로 지반이 무너져 내리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전체 싱크홀의 약 60%가 상·하수도관 손상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 번째 원인은 바로 지하 굴착공사입니다.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지하철, GTX 공사는 물론 지하공간을 활용하는...
지난해 경기도서 29건 '땅꺼짐'…안전 대책 필요 2025-04-16 07:30:48
하수도관 396㎞(전체의 1.2%) 등 총 6764㎞(9.0%)에 달한다. 상하수도관이 많이 매설된 것뿐 아니라 대규모 택지개발, 전철 신설, 기존 철도 지하화 등 지하공간 공사가 집중된 경기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지하 안전 확보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20년부터 토목·지질·구조 등 지하 안전...
[사설] 광명 이어 대전·부산서도 싱크홀…불안 해소할 대책 마련해야 2025-04-13 17:41:51
수도관 노후와 누수에 따른 토사 유실에서 비롯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형 싱크홀은 대부분 지하철 건설, 터널 공사 등 대규모 지하 개발에 따른 지반 공동화 현상이 직접적 원인이다. 정부는 신안산선 사고 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싱크홀 위험 지역의 지표투과레이더(GPR)...
강동구서 대형 싱크홀 발생…“9호선 연장 공사 잠정 중단” 2025-03-25 09:24:23
있다”고 밝혔다. 지반 붕괴 당시 지하 수도관이 파열돼 물이 솟구쳤고, 이후 단수 조치로 수위는 낮아진 상태다. 경찰과 소방은 2차 사고를 우려해 인근 주유소에 기름을 비우도록 요청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사고 당일 오전 해당 주유소 앞 지반 일부가 먼저 내려앉는 전조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
정밀 수질 진단 기술 개발한 리바이오…CES에 공개한 'AQUAL 검사기' 주목 2025-03-20 16:01:44
노후한 수도관과 수질 오염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수질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접 수질을 점검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도 커지고 있다. 리바이오는 최근 미국의 고감도 진단 플랫폼 개발 기업 컴파스(Kompass Diagnostic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시간 중금속 및...
이스라엘 서안 대규모 군사작전에 팔레스타인 주민 4만명 피란길 2025-02-18 11:21:19
부비트랩을 없앤다는 명분으로 도로, 수도관, 전선 등도 뜯어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난민 캠프로 알려진 인구 밀집 지역 4곳에 물과 보건 시스템이 파괴됐다고 밝혔다.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순 없지만 유엔은 이미 제닌에서 주택 150채 이상이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보고했다. 이스라엘군도 이달...
런드리고, 한파 닥친 1월 생활빨래 주문량 20% 증가…월 3만 건 돌파 2025-02-10 17:10:51
날에는 수도관 동파·동결로 인해 생활빨래 주문량이 전일 대비 최대 2배 넘게 급증했다. 생활빨래가 가능한 품목은 티셔츠, 후드티 등 면 소재 의류, 셔츠·패딩류, 모자, 신발 등이다. 런드리고는 자체 R&D 조직인 런드리이노베이션랩에서 개발한 레시피로 생활빨래에 특화된 항균력을 구현해 위생적인...
'혹한' 일주일째…한강도 얼었다 2025-02-09 11:50:24
복구를 마쳤다. 수도관 동결 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서울은 서북권과 동북권에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올겨울(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처음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올해 한강 결빙일은 평년(1월 10일)보다 30일, 지난해 겨울(2023년 12월∼2024년 2월)보다 14일 늦다....
강력 한파에 서울서 하루 새 수도 계량기 동파 50건 2025-02-08 21:15:24
마친 상태다. 수도관 동결 피해는 없었다. 한랭 질환자는 지난 6일 1명에 이어 이날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 69개 반 237명, 순찰 인원 173명 규모의 한파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날 오후 8시 현재 서울은 서북권과 동북권에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동남권과 서남권은...
'세탁기 쓰지 말라' 공지에 충격…"빨래하러 친정 갔어요"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01-31 06:30:08
대안을 모색합니다. 한겨울 세탁실 수도관에는 휴대용 열선을 감아 따듯하게 만들어주고, 세탁기 배수관에는 연장 호스를 달아 겨울에도 얼지 않는 화장실 배수관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이 역시 완벽한 해결책은 되지 않습니다. 수도관에 열선을 감으면 화재 우려가 있습니다. 전류저항으로 인해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