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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내달 14일 인천공항 T1→T2로 이전 2025-12-16 14:09:11
제1여객터미널에 있던 아시아나항공 탑승 수속 카운터가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2터미널(T1, T2) 항공사 재배치 운영 계획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이 다음 달 14일 제2터미널(동편, HJ카운터)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탑승 카운터 이전이 확정되면서 한진그룹 산하 항공사 모두...
"찾으러 올 필요 없다"…항공사들 '이유 있는' 초강수 [차은지의 에어톡] 2025-12-13 18:36:05
탑승수속 카운터, 직영 라운지, 기내에서 습득된 물품 중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리튬배터리 일체형 무선 고열 전자기기 품목들에 대해서는 즉시 폐기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기내에서 나온 유실물과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확인하면서 초과된 보조배터리 등에 대해 전량 폐기하는 것으로 지침을 정리했다”며...
"美 영주권 100만弗"…트럼프 골드카드 출시 2025-12-11 17:56:56
골드 카드(인당 200만달러)가 마련돼 있다. 신청 수속 수수료는 모두 1만5000달러로 같다. 현재 접수 가능한 유형은 개인용 골드 카드와 기업 골드 카드다. 개인용 플래티넘 카드는 대기 명단만 받고 있다. 골드 카드는 신청자가 신원 조사를 통과하고 100만달러를 납부하면 몇 주 안에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신라·신세계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개시…임대료 5~11%↓ 2025-12-11 13:23:38
수속시설 개선계획에 의한 매장 변동사항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30일까지 약 7년이다. 영업개시일은 각 사업권 종전 사업자의 계약종료 익일이다. 계약종료일은 타 사업권의 계약종료 시점과 일치한다. 이를 통해 차기 입찰 시 전체 사업권을 고려하여 최적의 품목 및 매장구성을...
"15억 내면 영주권 줄게"…트럼프 골드카드 나온다 2025-12-11 11:54:29
신청 수속 수수료는 각 1만5천 달러(약 2천200만원)로 동일하며, 경우에 따라 소액의 추가 수수료를 국무부에 납부해야 할 수도 있다. 개인용 골드 카드는 신청자가 신원조사를 통과하고 100만달러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구조다. 승인 후 몇 주 이내에 EB-1 또는 EB-2 비자 지위를 부여받는 경우가...
'트럼프 골드 카드' 신청 시작…15억 내면 미 영주권 2025-12-11 11:37:03
3가지 카드의 신청 수속 수수료는 각 1만5천 달러(약 2천200만원)로 동일하며, 경우에 따라 이에 더해 소액의 추가 수수료를 국무부에 납부해야 할 수도 있다. 골드 카드는 신청 후 신원조사를 통과하고 1백만 달러를 내면 최단 시간에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이 승인되고 기여금을 낸 신청자들은...
공항 주차장에 캐리어 맡기면…로봇이 출국장까지 배송 2025-12-10 12:00:05
세운 뒤에는 실내 내비게이션으로 전환돼 수속 카운터 등 목적지까지 도보 이동 경로를 이어서 안내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주차내비 서비스에 캐리어 배송 로봇과 순찰 로봇이 더해진다. 캐리어 배송 로봇은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로봇으로 임산부, 장애인, 유아동반 고객 등 교통약자의 공항 이동 부...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분 단위'로 나오더니…공항 검색 확 늘었다 2025-12-04 19:00:04
제공된다. 탑승수속 구간별로 체류하는 평균 시간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각 단계의 혼잡도도 원활(파란색), 보통(초록색), 혼잡(주황색), 매우혼잡(빨간색)으로 구분해 안내한다. 셀프 체크인부터 신분확인까지는 인원, 신분확인부터 보안검색까지는 소요시간을 기준으로 혼잡도를 구분한다. 네이버가 이...
면세점도 매출 늘더니…中무비자 시행 두 달 만에 '깜짝' 건의 2025-11-28 13:48:50
수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항 패스트트랙'을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현재 세계 여객 순위 30대 공항 가운데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인천국제공항이 유일하다. 글로벌 플랫폼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온라인 여행시장에서 국내 온라인여행사(OTA)의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두 달 됐는데…"중국인 없었으면 어쩔뻔" 2025-11-28 11:48:22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정 비용을 내면 신속 수속이 가능한 '공항 패스트트랙' 도입 필요성도 논의됐다. 현재 세계 30대 공항 중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인천공항이 유일하다. 또한, 국내 온라인 여행사(OTA)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OTA 수수료 가이드라인 마련, 외국인 간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