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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걸’ 김소현, 인형 비주얼 눈길 2016-02-11 09:21:28
‘오빠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페리페라 마케팅 담당자는 “페리페라 모델 김소현의 광고 B컷이 공개되자마자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현은 영화 순정에서 차세대 ‘국민 첫사랑’ 수옥 역을 맡아 한 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드라마 ‘페이지 터너’에서도 주연으로...
[인터뷰] ‘순정’ 도경수, 24세 그의 성장통 2016-02-11 08:00:00
같이 할 정도로 친해졌죠.(웃음)” 극중 수옥(김소현)은 범실에게 첫사랑이자 아픈 손가락이다. 그중 둘의 애틋한 감정이 가장 살아난 장면은 서로를 사이에 두고 우산에 입을 맞추는 신. 항상 수옥의 뒤에 서서 그림자처럼 그를 지켜주던 범실의 진심어린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난 장면이기도 하다. “진짜 입을 맞추는 것...
‘순정’ 김소현 “도경수와의 호흡, 처음부터 합 잘 맞았다” 2016-02-02 16:38:00
불편한 수옥(김소현)을 특히 챙기며 업고 다니는 범실(도경수)이의 신이 많았던 터. 이에 김소현은 “업힌다는 거 자체가 어려웠다. 그런데 본인한테 물어보니까 체력이 좋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막상 촬영 들어가서는 죄송해서 관리를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소현은 “나중에는 편했다. 처음에는 친하지 않으니까...
‘순정’ 김소현 “피부 분장, 걱정했던 것보다 예쁘게 나와” 2016-02-02 16:20:00
것 같고 수옥이 역할이 예쁘고 착하고 바른 친구니까 그런 게 더 예쁘게 드러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계속 선크림을 바를 수가 없지 않냐. 햇빛을 피하는 게 우산밖에 없더라”며 “실제로 타기도 했는데 처음 준비할 때가 힘들었던 거 같다. 어색하고 내 옷을 입은 것 같지 않은 느낌이...
‘순정’ 김소현 “초반 카메라 밖에서도 도경수와 계속 손잡고 있었다” 2016-02-02 16:10:00
계속 수옥(김소현)이를 좋아해왔던 친구처럼 연기하셨다”며 “긴 테이크로 갔다. 내가 정신 못 차리고 어색해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리뷰] ‘순정’, 되돌아가고 싶을 만큼 그리운 그날들 2016-02-01 11:35:00
차곡차곡 쌓는다. 그중 범실(도경수)은 마음속에 수옥을 늘 1순위에 놓으며 수옥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고, 그가 바라는 것 역시 함께 바라며 그의 소중한 그림자가 돼준다. ‘순정’은 다섯 친구들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짙은 우정, 그리고 그 속에 피어난 값진 첫 사랑을 한 편의 동화처럼 그린다. 한창훈 작가의 단편소...
[프리뷰] TO. 순정을 잊은 그대에게 (영화 `순정`) 2016-01-30 07:01:00
언제나 수옥을 향해있다. 말보단 행동으로, 수옥의 바람을 이루어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어딘가 어설퍼서 더욱 첫사랑 같다. 여기에 넉살 좋은 개덕(이다윗)과 말괄량이 길자(주다영), 어른스러운 산돌(연준석), 그리고 조용하지만 당찬 수옥과 무뚝뚝한 범실까지. 어린 시절, 흔히 볼 수 있던 성격들이 한 데 모여...
‘순정’ 김소현 “아픈 몸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도록 표현하려 했다” 2016-01-26 17:20:00
“수옥이가 다리를 저는 캐릭턴데 신체적으로 그런 연기를 하는 게 처음이라 막막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감독님과 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를 많이 연습했다. 실제의 것은 살리되 아픈 걸 과장되게 보여주진 않으려 했다”며 “수옥이가 안타까운 상황은 있지만 안타깝게 느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순정’ 이은희 감독 “노래 선정, 영화의 톤과 같은 의미 담아” 2016-01-26 17:04:00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극중 수옥이가 노래자랑에서 부르는 ‘보랏빛 향기’는 수옥이가 마을 잔치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어울리면서 친구들과도 어울리는 음악으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
‘순정’ 김소현 “내 마음 속 첫사랑같은 영화로 남을 것 같아” 2016-01-26 16:40:00
“수옥이라는 강하고 멋있는 역을 맡아서 좋았다며 ”다 같이 하는 게 이런거구나를 느끼게 해준, 첫사랑이란 이런 거구나, 순정이란 이런 거구나를 느끼게 해준 영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현은 “내 마음 속에 첫사랑같은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