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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 공세에 '허덕'...닛산 中 공장 철수 2025-04-26 10:22:02
생산 차량 10만 대를 수출할 계획도 검토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차에 25% 관세를 부과해 실현이 불투명해졌다. 닛산은 지난 24일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순손익 전망치를 7천억∼7천500억엔(약 7조∼7조5천억원) 적자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대로라면 1999년도의 6천844억엔(약...
日닛산, 中우한 공장 3년만에 철수키로…"추가 폐쇄도 검토" 2025-04-26 10:07:11
지난 24일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순손익 전망치를 7천억∼7천500억엔(약 7조∼7조5천억원) 적자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전망치대로라면 1999년도의 6천844억엔(약 6조9천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적자가 된다. 한편, 도요타 그룹은 도요타자동직기(도요타 인더스트리즈) 주식을 사들여 비상장화하는...
'진실게임' 치닫는 美中 협상...'첫 단추' 잘 꿴 韓 [데일리 아시아] 2025-04-25 17:08:20
닛산자동차가 지난해 회계연도(2024.4∼2025.3) 순손익 전망치를 7천억∼7천500억엔 적자로 하향 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닛산은 다음달 13일 결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실제 실적이 전망치대로 나온다면 역대 최대 적자입니다. 북미와 일본 공장 등 자산 가치를 재검토한 결과 5천억엔 손실이 발생했고, 인원 감축...
닛산 "최대 7.5조원 손실"…역대급 적자 전망 2025-04-24 20:34:15
일본 닛산자동차가 2024회계연도 순손익 전망치를 7천억∼7천500억엔(약 7조∼7조5천억원) 적자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보도에 따르면 닛산이 이날 밝힌 전망치대로라면 1999년도의 6천844억엔(약 6조9천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적자가 된다. 닛산은 당초...
日닛산, 최대 7.5조원 적자 전망…구조조정 비용 등 추가 2025-04-24 20:23:39
닛산자동차가 24일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순손익 전망치를 7천억∼7천500억엔(약 7조∼7조5천억원) 적자로 하향 조정했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이 보도했다. 전망치대로라면 1999년도의 6천844억엔(약 6조9천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적자가 된다. 닛산은 본래 2024회계연도에 800억엔...
LG전자 조주완, 인니·베트남 잇달아 방문…"글로벌사우스 공략 가속" 2025-04-21 09:11:44
보이고 있다. LG전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과 당기순손익을 공개하는 주요 해외법인 가운데 글로벌 사우스 소재 법인 5곳(인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의 지난해 매출액 합은 16조3천363억원을 기록했다. 2년 전인 2022년과 비교하면 17%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작년 이들 5개 법인이 벌어들인 순이익의...
"아들아, 강남 아파트 대신 삼성전자 주식 줄게" 알고보니… [고정삼의 절세GPT] 2025-02-15 10:07:14
비상장주식은 법인의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가중평균해 계산하는 방식으로 평가한다. 호 과장은 "법인의 재무제표와 법인세조정계산서 등에 기초해 증여일 현재 1주당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구하고 이를 3대 2의 비율로 가중평균해 주식 가치를 산정한다"며 "비상장주식도 상장 주식과 마찬가지로 추후 가치가 뛸...
주인 바뀐 남양유업…‘ESG 성과·실적’ 모두 개선 2025-02-04 06:01:40
원을 기록했다. 남양유업이 분기 기준 영업손익과 순손익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9년 2분기 이후 20분기 만이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수익도 개선 남양유업 관계자는 “최대주주 변경 후 수익성 강화 중심의 경영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신규 이사회 출범 이후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일부 외식 사업 등 부...
[단독]센트로이드, 출자자 동의 없이 사우스스프링스 투자 구조 바꿨다 2024-12-05 09:45:04
사우스스프링스를 약 1800억원(부채 포함)에 인수했다. 센트로이드 인수 이후 사우스스프링스는 골프 산업 호황에도 실적이 고꾸라졌다. 매출 규모는 인수 전보다 커졌지만 지나친 금융비용 지출로 순손익이 악화됐다. 인수 직후인 2021년엔 71억원의 순손실을 냈고, 지난해 순손실은 42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매출은 169억원으로...
10대 저축은행 PF 부실 우려↑…연체율 2배 '껑충' 2024-12-01 10:32:08
누적 순손익은 3,636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만 보면 순이익 258억 원으로 간신히 적자를 면했지만, 올해 누적으로는 적자를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희재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최근 부동산 PF 부실 등으로 인해 업황이 크게 악화됐다"며 "저축은행 사태 재발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