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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 2025-10-20 14:45:56
증인들이 모두 이 사건 피해자이고 형사소송법에 따라 신변 보호 등을 위해 (비공개가) 필요하다고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증인은 사건 현장에 있었던 A씨의 가족과 지인 등 피해자 2명이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마스크 쓰고 고개 푹"…구금 한국인 송환 순간 2025-10-18 12:00:20
양팔을 붙잡고 신변을 보호하며 이동시켰다. 이들은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내 한국인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59명은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 작전 중 체포됐고, 5명은 스스로 신고해 범죄단지에서 구출됐다. 이들 대부분은 한국에서 이미 체포영장이...
'캄보디아行' 실종 의심 30대, 가족에 "안전해" 2025-10-16 19:54:03
경찰이 캄보디아에 있는 A씨 지인을 통해 텔레그램 아이디를 확인하고 연락하는 데 성공했다. A씨는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안전하다고 전했으나, 구체적 근황은 밝히지 않은 채 곧 귀국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경찰은 A씨가 직접 한국 대사관을 방문해 신변 안전이 확인되면 수사를 종료할 방침이다. ...
"잘 지내고 있다"…캄보디아 출국 후 연락 끊긴 20대 남성 신변 확인 2025-10-16 10:04:35
것을 확인했다. 다만 목소리로만 신변을 확인한 만큼 A씨가 직접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방문해 재차 신변을 확인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종적으로 A씨의 안전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실종 신고를 해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로 떠난 가족의 연락 두절 신고는 이날까지 광주 5건·전남...
"캄보디아 좀 가지 마"…유튜버 '조회수 경쟁' 비난 폭주 [이슈+] 2025-10-14 19:51:01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즉시 방송 중단을 요청했다. C씨는 "현재 숙소로 이동 중이며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알린 뒤, 14일 "베트남 호치민 공항을 경유해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이날 오전 기준 조회 수 37만 회를 기록했다. 그의 평소 조회수가 최대 3만회에 그치는걸 감안하면 약 12배 이상 주목...
'160명 살인미수' 혐의…5호선 방화범 12년형 2025-10-14 17:53:31
불만을 품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으며 사회적 관심을 끌 수 있는 대중교통을 범행 장소로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전 휘발유를 구입해 범행 기회를 살피고, 정기예탁금과 보험 공제계약 해지 및 펀드 환매 등으로 전 재산을 정리한 뒤 친족에게 송금하는 등 신변을 정리한 정황도 확인됐다. 정희원 기자...
캄보디아行 실종 잇따라…'연락두절' 한국인 80여명 2025-10-14 17:01:40
신변이 불확실한 상태다. 다만 이 수치는 외교부 접수 기준이어서 경찰 집계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경찰도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실종·감금사건 143건을 인지했고, 이 가운데 52건이 아직 미해결로 남아 있다고 이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해 초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고,...
개성공단 입주기업 5곳 중 4곳 "재가동 시 입주의향 있어" 2025-10-14 16:15:07
비율은 8.3%에 불과했다. 입주 의향이 없다고 답한 기업들은 그 이유로 '신변 등 안전보장 확보 곤란'(32.7%)을 가장 많이 꼽았고, '정책 불확실 등 지속가능성 의문', '국제제재 등 고려 시 현실적 진출불가', '투자비용 대비 낮은 기대 수익' 순으로 답변했다. 입주기업들은 재가동 시...
[속보] 경찰 "작년부터 캄보디아 실종·감금 신고 143건…52건 미제" 2025-10-14 15:56:32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나머지 91건은 대상자의 소재와 신변안전이 확인됐다.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피해가 잇따르며 경찰은 대응책으로 코리안 데스크(한인 사건 처리 전담 경찰관) 설치, 경찰 영사 확대 배치, 국제 공조수사 인력 30명 보강 등을 추진 중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
"개성공단 입주기업 80%는 재입주 원해" 2025-10-14 12:00:04
보였다. 대다수 비입주 기업이 입주의향이 없다고 답한 이유로 신변 등 안전보장 확보 곤란(32.7%)과 정책 불확실성 등 지속가능성 의문(31%)을 꼽았다. 필요한 정부 지원책으로도 과반 이상(52.7%)이 기업 피해 보상 기준 마련을 골랐고, 정치·군사적 리스크 완화(25.5%) 등을 선택한 기업도 많았다. 남북 경제협력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