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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법무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선정 2026-02-06 17:56:02
경우 신설 예정인 K-CORE(E-7-M) 비자를 발급받아 체류할 수 있다. 또 졸업생의 지역 내 장기 체류를 위해 K-CORE(E-7-M) 비자로 5년 이상 계속 취업 활동을 하거나 인구 감소 지역 내 동일 기업에서 3년 이상 근속하면 거주(F-2) 자격 신청을 허용할 예정이다. 노상은 오산대 국제교류원(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원장은...
"10년 집값, 철도에 달렸다"…5차 계획 반영 '각축전' 2026-02-06 17:15:51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를 연결하는 철도사업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당시 공약으로 내세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연장 및 신설이 반영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은 비용 대비 편익이 중요하지만 지방은 지역 균형 발전 가중치를 높여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 차기 주력으로" 2026-02-06 16:24:21
그는 "LNG 중심의 에너지 사업을 철강, 이차전지 소재와 함께 그룹의 넥스트 코어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 말 단행한 2026년도 조직 개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했다. 또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사업, 차기 주력사업으로" 2026-02-06 14:27:46
있는 회사"라며 "LNG 중심의 에너지사업을 철강, 이차전지 소재와 함께 그룹의 넥스트 코어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작년 말 단행한 2026년도 조직 개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하고,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대구대 RISE사업단, 난임의료산업학과 심포지엄 개최 2026-02-06 14:20:50
대구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대학이 지자체와 협력하여 난임 의료 산업 분야의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신설된 난임의료산업학과가 지역 의료 산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사업단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덕본...
한경ESG 2월호 발간...K-택소노미 개정과 녹색금융 집중 탐구 2026-02-06 12:19:52
경제활동이 신설됐으며 인정 기준도 LEED 인증을 인정하는 등 범위가 확대됐다. 정부는 택소노미 개정에 이어 녹색금융 활성화의 일환으로 금융권 녹색여신·녹색채권 이차보전 사업을 확대하면서 녹색금융에 인센티브를 더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BNZ파트너스의 K-택소노미 해설에 이어 이차보전 기관인 KB금융과...
정부, 수도권서 먼 곳에 첨단산업 투자하면 국비지원 2배 추진 2026-02-06 10:00:00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는 등 재정적 뒷받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조용범 예산실장은 "재정은 우리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충 및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요 정책 수단"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투자 강화 방향을 토대로 향후 업종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일문일답] 정은보 "전 세계적 경쟁 확대…거래시간 연장 불가피" 2026-02-05 17:55:33
편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논란이 되는 건 신설 혹은 인수합병(M&A) 기업의 중복상장이고 이에 대한 원칙을 정할 시점이 돼 현재 검토를 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중복상장을) 금지하면서 중복상장에 따른 소액투자자에 대한 보호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해나가는 그런 쪽으로 검토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외 자원개발 실패' 광업공단, 재가동…"희토류 확보" 2026-02-05 16:31:31
지정하고,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 신설·세분화해 수급 분석의 정확도를 올린다. 해외자원개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정부가 공적 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나눠 맡는다. 일례로 올해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지난해 대비 285억 원 늘린 675억 원으로 책정하고, 해외자원개발 융자 지원율을 50%에서 70%로...
안양시, 3월 27일 ‘통합돌봄’ 시행…의료·요양·주거 한곳 연계 2026-02-05 15:45:29
43개 사업(약 440억원)이 통합 체계 안에서 운영된다. 시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의료·요양·복지 기관과의 협의체도 구성한다. 퇴원·퇴소 이후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원 누락 대상자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 통합돌봄 대상자는 약 3만2850명이다. 고령화로 증가하는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