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시립중앙도서관,15일 향토작가 아카데미 특별강연 2017-04-04 18:01:41
한다.이번 특강은 부산 서구 아미동을 배경으로‘아미동 아이들’이라는 동화를 출간한 박현숙 작가를 초청해 열린다.박 작가는 특강에서 ‘마음에 꿈의 씨앗 심기’라는 주제로 자신이 작가가 되고자 했던 꿈의 씨앗이 싹을 돋고 꽃을 피우기 까지의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작품을 쓰는 과정에 얽힌...
부산세관「여울회」설 맞이 사랑나눔 행사 개최 2017-01-24 11:34:30
중구자원봉사센터와 동구 수정동 미애원, 서구 아미동 성모마을 등 3곳. 이날 행사는 평소 가족의 정을 그리워하는 독거 및 무의탁노인, 중증장애우, 의지할 곳 없는 아동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울회 회원을 비롯한 부산세관 전 직원들의 성의를 모아 정성들여 준비한 떡, 과일, 김세트, 식용유 등을 전달해...
부발연부산학연구센터,『6.25 피란생활사』발간 2017-01-18 10:22:40
김응자, 신광전의 주생활 근거지는 아미동과 감천동이다. 신명섭, 장선오, 김종필의 활동근거지는 깡통시장, 국제시장, 남포동 등지이다. 피란민의 주생활근거지와 피란민들이 장사로 생계를 이어가던 시장공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각 구술자들의 삶의 배경이 되는 부산의 공간성과 시간성을 넓은 시각에서 볼 수...
'피란수도 부산'의 밤길 걸어요 2016-05-30 18:43:48
이주지역인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등 부산만의 특별한 역사적 경험인 ‘피란수도’ 관련 건축·문화 자산이 산재해 있다.이번 행사는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야경(야간개방 시설 관람 및 야간 경관 조망) △야로(피란수도 역사 투어) △야사(피란수도의 과거·현재·미래 이야기)...
[내 생각은]주거환경개선이 안전한 도시의 지름길 2016-02-17 17:57:02
셉테드 적용 사업을 추진했다.지난해 부산 서부경찰서는 서구청의 아미동·초장동 도시재생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들었다. 경제 기반이 사라지고 근린생활 환경이 열악한 도시의 경제·사회·물리적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아미·초장동 도시재생 프로젝트’...
내달 부산서 세계 첫 '해상 원격진료' 2015-04-16 21:58:56
융합의학기술원은 다음달 부산 아미동에 있는 부산대병원 융합연구동에 해양의료연구센터를 완공, 해상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발표했다.해수부와 부산대병원, 한국선주협회,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7일 오후 4시30분 부산대병원 융합연구동에서 선원 건강관리체계 개선 업무 협약식을 열고 원격의료 준비...
웨스틴조선호텔.다문화가족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 진행 2015-03-27 16:47:16
베트남 등 20여명의 다문화 가족이 감천문화마을부터 아미동 전망대, 영도대교 도개 관람까지 부산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졌다.‘아름다운 동행 with’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 4월부터 시작됐다....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44) 인수봉 환상길 / "마흔 여덟 노총각, 그의 가슴은 떨리고 있었네" 2014-09-25 16:26:16
4월에 시린 손을 불어가며 조심스럽게 아미동길을 오르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덥던 계절도 지나가고 어느덧 암벽등반도 올 시즌을 마무리 할 때가 다가온 것 같다. 누군가가 말했다. “가장 등반을 잘하는 사람은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등반을 하는 사람이다” 물론 안전을 중요시한 말이지만 이말...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9) 선인봉 재원길 / 알프스에서 피어난 꿈 선인에 잠들다 2014-09-25 16:14:25
조금 특별하다. 지난 3월 인수봉 아미동길을 취재하면서 아카데미산악회 회원출신이면서 경동동문산악회원인 송기훈 님의 메일을 받게 되었다. 아미동길의 유래를 설명해준 송기훈 님은 아울러 경동고등학교 동문들이 고 유재원을 추모하며 개척한 재원길에 대해서 설명해주곤 6월에 기자와 함께 등반을 하기로 했던 것이...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4) 인수봉 청죽길 / 클라이머의 한계를 묻는다 2014-09-25 16:10:22
하루재에서 인수봉 대슬랩까지 쉼 없이 걸어와 아미동길 입구를 지나 짬뽕길과 여정길, 동양길, 하늘길을 지나간다. 빌라길 앞에서 땀을 좀 식힌 후 써미트 슬랩에서 몸을 풀어본다. 5.10a의 난이도인데도 막상 등반을 해보면 그보다 한 등급은 더 어렵게 느껴진다. 드디어 청죽길, 오랜만에 다시 송기승 대장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