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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태릉·진천서 이틀간 '비비고 데이' 진행 2026-01-09 09:42:07
앞서 CJ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비비고&고메 데이'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태릉까지 확대해 진행됐다. 이어 9일에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현대약품, 15일 김세준 리사이틀 개최…아시아인 최초 NDR 라디오 필하모닉 비올라 수석 2026-01-09 08:36:54
아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 정명훈과 협연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1월 아트엠콘서트에서는 “비올라는 다크 초콜릿 같은 소리를 가진 악기로, 비올라의 선율이 더해지며 앙상블이 꽉 채워질 때 가장 비올라다움을 느낀다”고 밝힌 아티스트의 음악관을 바탕으로 비올라...
컨텍, 제주 ASP 상용 가동 본격화 ...아시아 최대 규모 2026-01-08 14:00:32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의 2단계 고도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상용 가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제주 ASP는 이미 해외 위성 사업자 및 자체 안테나 등 총 12기가 가동 중인 아시아 최대 규모 민간 저궤도위성 통신 안테나 팜이다. 컨텍은 여기에 방문자 센터를 포함한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KSAT,...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2026-01-07 17:55:12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이 차례로 열린다. 메이저급 이벤트 4개가 한 해에 몰려 열리는 건 토리노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제1회 WBC, 독일월드컵, 도하아시안게임이 이어진 2006년 이후 20년 만이다. 최 장관은 “최고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높은 품격을 세계에...
10개 팀이 본 LCK컵 판도…T1·젠지 '양강 구도' 2026-01-07 15:10:12
토너먼트에 1·2번 시드로 각각 LCK를 대표해 출전한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올해는 대전에서 열리는 MSI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 후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의 감동을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서도 재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SBS, 2026년 경영기조 'AI와 함께 하는 콘텐츠 리더' 발표 2026-01-02 15:48:51
OTT 영향력 1위, 중계가 확정된 WBC와 나고야 아시안 게임 등 스포츠 빅이벤트 시청률 1위, 6월 선거방송 시청률 1위’를 목표로 제시하고 단합된 힘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SBS의 브랜드 가치와 콘텐츠 경쟁력을 드높인 주역들을 위한 ‘특별상’...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통상 4년 주기로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같은 해에 열리곤 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근 주기가 다소 엉켰다. 4년 전인 2022년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년 미뤄져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카타르월드컵만 열렸다. ◇명예 회복 노리는 태극전사올해 스포츠 빅 이벤트의 시작은 동계올림픽이다. 다음달 6일...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3년 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단체전에만 출전한 허미미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개인전에 나선다면 꼭 금메달을...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2026-01-01 13:42:31
아시안컵 등 국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각급 대표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한 뒤 특히 관심이 모이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원정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16강 진출 이상)을 거둘 수 있게 힘 쏟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6년간의 준비와 공사를 거쳐 완공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가 한국 축구의...
'왕따 누명' 벗은 김보름 은퇴…"스케이트는 내 삶의 전부였다" 2025-12-31 10:32:05
위에서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라는 값진 무대와 소중한 순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김보름은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5000m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 등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