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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분한 尹 지지자, 경찰버스 부쉈다…찬반 진영 '희비 교차' [현장+] 2025-04-04 12:49:34
3호선 안국역 일대에서 모여있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시작된 헌재의 결정문 낭독을 다 같이 머리를 맞댄 채 휴대폰으로 청취했다. 오전 11시 20분께 헌재가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자, 이들은 일제히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수위 높은 욕설과 막말이 난무했고, 눈물을 흘리며 경찰을 향해...
"尹 파면" 선고 직후 희비 엇갈렸다…환호와 절망의 순간 [현장+] 2025-04-04 12:38:49
이날 오전 11시 28분께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깼다. 경찰이 곧바로 검거에 나섰고 남성은 1시간 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반면 헌재가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자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이들은 헌재 인근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
헌재 탄핵 인용...윤석열 대통령 파면 2025-04-04 12:29:21
경찰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헌재 주변 반경 150m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날 헌재 인근에만 110개 부대, 7500여명의 기동대를 배치해 헌재 주변을 진공 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헌재 인근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전면 폐지됐고, 안국역 앞을 지나는 버스들도 운행을 중단한 상탭니다. 지금까지...
[속보] 경찰, 경찰버스 유리 깬 尹지지자 현행범 체포 2025-04-04 12:06:37
오전 11시 30분쯤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깨부쉈다. 해당 남성은 군복 차림에 헬멧을 착용한 채 이 같은 행위를 벌였다. 인근 경찰 기동대는 공용물건손상죄 혐의로 해당 남성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경찰차량을 위험한 물건으로 파손했다"며...
격분한 尹 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현행범 체포 2025-04-04 12:02:06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깼다. 4m 높이 폴리스라인 사이에 세워진 경찰버스를 노린 것으로,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이 남성을 만류했다. 주변에 있던 경찰 기동대원들은 남성을 추적해 체포했다. 이 남성에게는 공용물건 손상죄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윤...
"승복 못 한다"…곤봉으로 경찰 버스 부순 尹 지지자 체포 2025-04-04 11:44:34
일부 지지자들이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가해자를 현행범 체포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헬멧과 방독면을 쓴 남성이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깼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기물을 파손한 인물을 찾는 수사에 나섰고 곧바로...
"통신 마비될라"…이통3社·네카오, 헌재 앞 탄핵심판 대응 '총력전' 2025-04-04 11:34:10
현장상황반을 운영하고 밝혔다. 광화문과 안국역 인근 등 대규모 집회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이동기지국 15대와 간이기지국 38국소를 설치했다. 통신장애 발생 등 긴급한 필요시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기 위해서다.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도 통신 장애 상황에 대비하여 현장에 직원들을 투입했다....
尹 대통령 관저 인근 한강진역 폐쇄…무정차 통과 중 2025-04-04 10:34:41
조치다. 헌법재판소 인근 지하털 3호선 안국역은 전날 오후 4시부터 모든 출구가 폐쇄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종각역, 시청역, 종로3가역, 경복궁역, 광화문역, 여의도역 등 주요 역은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하고 필요할 경우 경찰 지원을 받아 출입을 통제한다는 방침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장사 12년 만에 이런 비수기는 처음"…헌재 인근 '올스톱' [현장+] 2025-04-04 10:34:39
조기에 영업을 종료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안국역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박모 씨는 "안국역 출입구가 전부 폐쇄되니 영업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보상은 받을 수 있을지, 가게는 안전할지 걱정“이라고 했다. 선고 당일 문을 열기로 결정한 식당들도 걱정은 있다. 근처 백반집 직원은 지난 3일 “사장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고궁 찾은 외국인들 '어리둥절' 2025-04-04 10:29:05
인파 밀집을 우려해 3호선 안국역 폐쇄하고 첫 열차부터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다. 종각역, 시청역, 경복궁역 등은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인바운드 여행업계는 이날 탄핵 선고 이후에도 헌재 주변 관광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여행사 관계자는 "선고 결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