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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조두순, 뜬금 "국민카드요?" 2025-11-26 19:30:28
경기 안산시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벗어나 '하교 시간대 외출 제한 명령'을 위반해 4차례 무단 외출한 혐의를 받는다. 집 안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망가뜨린 혐의도 받는다. 조두순은 재판장의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되묻거나 변호인의 도움을 받는 모습을 연출했다.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하나요?"라는...
무단외출 조두순,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국민카드요?" 딴소리 2025-11-26 17:31:02
조두순은 올해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경기 안산시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벗어나 '하교 시간대 외출 제한 명령'을 위반, 4차례 무단 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두순의 외출 제한 시간은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7~9시와 오후 3~6시, 야간 시간대인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이다. 조두순은 집...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 분양…"국민평형 분양가 4억대" 2025-11-26 13:52:49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학습공간도 마련된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4-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이며, 당첨자...
안산시,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리더 부문 대상…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2025-11-20 20:13:37
안산시는 혁신적인 스포츠 정책을 인정받아 ‘2025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은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리더 부문 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모범적인 체육정책을 펼친 곳에 주어진다. 안산시는...
경기신보,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서 해양 정화 2025-11-20 19:47:25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19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변 일대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내...
건폐율 낮은 아파트, 분양시장·매매시장서 강세 2025-11-20 10:17:50
6억95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 ‘푸르지오3차’ 동일면적도 올해 9월 7억3400만원에 손바뀜돼 직전 거래인 8월 매매가(6억5000만원) 대비 8400만원이 올랐다. 단지는 13%대의 건폐율을 확보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주택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주거 쾌적성이...
"실험실 소재에서 산업 핵심으로"…제이오, CNT로 미래소재 시장 정조준[돈되는K스몰캡] 2025-11-20 07:00:24
싶습니다.” 강득주 제이오 대표는 18일 경기 안산시 본사에서 “전도성과 기계적 강도가 뛰어난 싱글월 CNT를 종류별로 모두 만들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서 관련 기술을 배터리, 반도체 등 미래 소재 응용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플랜트엔지니어링에서 CNT로 변신 제이오는 31년 전인 1994년...
학생 없어요. 부담금 돌려주세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11-18 07:00:20
단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안산시 학령인구는 2017년 12만7435명에서 2027년 7만4861명으로 약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심지어 안산교육지원청도 정비사업으로 인해 학교 신설 및 증축 수요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약 2년간의 소송 끝에 대법원은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으로 부과처분을...
세살 동생 안아보려 했다고…10대 딸 때려 살해한 중국인 2025-11-14 17:03:53
19일 오후 6∼7시 경기도 안산시 주거지에서 딸 B양의 머리를 비롯한 온몸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조사 결과 A씨는 B양이 부모의 제지에도 3살 된 동생을 안아보려고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와 B양은 10년간 떨어져 지내다가...
"누가 욕한다" 섬망 증세…아내까지 떠난 뒤 조두순 상태 악화 2025-11-13 10:16:26
현재 조두순의 자택 주변에는 보호관찰관·경찰·안산시 관계자 등이 24시간 상주하며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안산의 한 교회 근처에서 초등학생을 납치·성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0년 12월 출소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