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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AI 시대 주도하려면 '혁신·협업·속도' 한국형 성공 방정식 풀어야" 2020-01-09 17:27:10
안재석 금융부장=AI가 뜬다고 하니까 자식들이 그 분야를 전공하기를 바라는 부모가 많습니다. 자식을 융합형 인재로 키우려면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해야 하나요. ▷원유집 ICT석좌교수=외국에선 수학을 공부하다 법학을 하고 의학을 공부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선 문과와 이과로 나누고 대학에도 두꺼운 칸막이가 있습니다....
[CES 2020] 윤종규 KB 회장도 CES行…"핀테크 모르면 금융업 못하는 시대" 2020-01-07 17:16:07
토스가 유일한 데 비해 중국은 22곳, 미국은 21곳이었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국내 개인정보보호 규제는 세계 국가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수준”이라며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 규제부터 걷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라스베이거스=안재석 금융부장 yagoo@hankyung.com
한경·KAIST 특별취재단 27명 CES 출격…글로벌 '혁신 스토리' 생생히 전달합니다 2020-01-05 17:16:08
이건호(산업부)·김태완(지식사회부)·김홍열(IT과학부)·유병연(마켓인사이트부)·김용준(생활경제부)·이관우(레저스포츠산업부)·안재석(금융부)·강은구(영상정보부) 부장, 김현석 뉴욕특파원, 좌동욱 실리콘밸리특파원, IT과학부 전설리 차장·김남영 기자, 산업부...
[안재석의 데스크 시각] 과거는 블랙홀이다 2019-11-03 17:36:11
‘거미줄에 걸린 소녀’라는 영화의 한 장면. 아버지를 여읜 소년에게 여주인공이 묻는다. “아빠가 그립지 않니?” 소년의 대답이 예상을 빗나간다. “아빠는 이제 없어요. 더 이상 생각하면 안 돼요.” 여주인공의 눈이 동그래진다. “왜 안 돼?” 소년은 아버지가 평소 자주...
[안재석의 데스크 시각] 헬조선 시즌2 2019-07-14 17:37:00
안재석 금융부장 [ 안재석 기자 ] 숫자는 부끄럼쟁이다. 적절한 질문과 꾸준한 호기심이 더해져야 겨우 말문을 연다. 요즘 몇 가지 숫자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하나는 한국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거주자의 해외 부동산 취득용 송금액이다. 지난해 총 6억2550만달러를 기록했다. 우리 돈으로 7000억원을 조금 넘는 규모....
[인사] 한국경제신문 ; 한국경제매거진 ; 대신증권 등 2019-04-02 17:50:51
장진모▷〃 금융부장 안재석▷〃 중소기업부장 손성태▷〃 생활경제부장 김용준▷〃 증권부장 정종태▷〃 문화부장 송태형▷〃 레저스포츠산업부장 이관우▷〃 국제부장 박준동▷〃 오피니언부장 장규호▷〃 디지털라이브부장 박해영▷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양준영▷좋은일터연구소 전문위원 정태웅▷독자서비스국 지방독자...
[편집국에서] 그땐 옳았고, 지금은 틀리다 2019-03-06 18:08:01
늘려안재석 산업부 차장 [ 안재석 기자 ] 신나게 말을 달리던 한 인디언이 갑자기 멈춰섰다. 말이 지친 것도, 목적지를 지나친 것도 아니었다. 무슨 일이냐고 동행이 물었다. 인디언이 숨을 고르며 답했다. “내 영혼이 미처 따라오지 못할까봐….”한국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압축성장 국가다. 일본의...
완도수목원 희귀 자생식물 85종 사진전…다음달 15일까지 2019-01-20 12:06:24
등 18종도 함께 전시한다. 안재석 완도수목원장은 "자생자원에 대한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본자료를 구축하고, 다양한 전시자료를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라이스 체제' 전북, 국내외 조화 이룬 코치진 구성 2019-01-03 13:53:58
코치, 김상식(43), 안재석(42) 코치, 이광석(44) 골키퍼 코치, 주앙 페드로(44) 피지컬 코치가 모라이스 감독을 보좌한다고 3일 밝혔다. 전북은 2005년부터 팀을 이끌었던 최강희 감독이 2018시즌을 끝으로 떠나면서 후임으로 모라이스 감독을 선임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최강희 후임' 모라이스 감독...
[도전 2019 다시 뛰는 기업들] 믿을 건 변화·혁신…기업 '성장 엔진' 다시 뜨거워진다 2019-01-01 15:23:01
안재석 기자 ] 올해 기업을 둘러싼 환경은 온통 지뢰밭이다.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가 대표적인 악재다. 신흥국 경제도 흔들리는 조짐이 뚜렷하다. 유가와 금리, 원자재 가격 등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국내로 눈을 돌리면 더욱 암울하다. 기업의 활동 반경을 좁히는 규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