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 획득…"모험자본에 35%" 2025-12-17 17:24:29
금융 당국의 인가를 받아 취급할 수 있다. 발행 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의 약 25%는 2028년까지 벤처·혁신 기업 등 모험 자본에 투자해야 한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 어음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험 자본 투자를 확대해 생산적 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첫해부터 의무 투자...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4조 이상 종투사 7곳으로 늘어 2025-12-17 16:35:32
이달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기다리던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에 대한 심사는 해를 넘길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거점점포 관련 금감원의 제재 가능성이, 메리츠증권은 이화전기 BW(신주인수권부사채) 불공정거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했다. 한 최석철 기자...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 획득 2025-12-17 16:06:09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을 비롯해 총 7개사가 됐다. 감독당국은 정부의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심사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금융감독원은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
신한투자, 발행어음 인가에 "중장기 경쟁력 끌어올릴 전환점" 2025-12-17 16:05:50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획득한 것과 관련해 "회사의 중장기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인가는 강화된 내부통제·리스크 관리의 내재화뿐 아니라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CIB(Corporate & Investment Banking) 협력, 장기간 모험자본 투자에...
하나·신한 발행어음 인가…삼성·메리츠는 아직, 종투사 7곳으로 2025-12-17 16:00:35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직 발행어음 또는 관련 인가를 받지 못한 증권사들에 대한 심사도 진행 중이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심사하고 있다.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에 대해서는 발행어음 사업 인가 심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하나·신한, 4조원 이상 종투사 지정…발행어음 사업 본격 진출 2025-12-17 15:51:31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과 투자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종투사는 총 7곳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은 "종투사 확대가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모험자본 공급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대형 증권사의 자금조달...
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2025-12-17 15:48:05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을 포함해 총 7개사가 됐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NH투자증권[005940]의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 삼성증권·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사업 인가 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IMA 첫 상품 눈앞에…수익은 ‘배당소득’, 위험은 4등급 2025-12-17 15:04:36
길고 중도해지가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위험등급을 발행어음(5등급·낮은 위험)보다 높은 4등급(보통 위험)으로 산정할 예정이다. 과세 방식도 명확히 했다. 기획재정부와 금융당국 간 협의를 거쳐 IMA 투자수익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될 예정이며, 관련 법령 개정 내용은 이르면 연내 최종 발표될 전망이다. 약관...
[인사] NH투자증권 2025-12-17 14:08:22
디지털자산관리2센터 황인찬 ▲ 고객지원센터 권기호 ▲ 연금자산관리센터 권대희 ◇ 부장 ▲ 코어뱅킹UX부 장정임 ▲ Wrap운용부 김형돈 ▲ Private Deal 솔루션부 김기오 ▲ 연금마케팅부 허준호 ▲ 연금컨설팅2부 이용길 ▲ 발행어음운용부 심성용 ▲ 인재개발부 유승민 ▲ 업무혁신부 남현석 ▲ 결제업무부 이광호 ▲...
"중개 넘어 자본공급자로 성장"…정부 정책에 보폭 '확대' 2025-12-17 13:50:50
과정에서 증권사 역할이 계속 커질 것"이라며 "발행어음·IMA 같은 신규 라이선스가 그 전환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임 연구위원은 "다만 신규 라이선스에는 운용 규제가 붙는다"며 속 "기업 금융은 최대 50%까지, 모험자본 투자는 향후 3년 동안 최대 25%까지 확장하는 방식으로 운용 비중이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