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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차입금 기업그룹 41곳, 10년만에 최다…유진·부영 추가 2025-05-29 12:00:20
한국앤컴퍼니그룹, 영풍[000670], 엠디엠, 현대백화점[069960], 애경, 글로벌세아, 세아 등 9개 계열이 올해 명단에 신규 편입됐고 금호아시아나, SM, 한온시스템[018880], 호반건설 등 4개 계열은 제외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기준 총차입금이 2조4천12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 잔액이 1조4천63억원 이상인...
엠디엠, 숙대에 4억7000만원 기부 2025-05-14 18:15:19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9일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왼쪽)에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숙명여대는 문 회장 이름을 딴 ‘문주현 강의실’을 조성했다. 문 회장은 창학 120주년을 앞둔 숙명여대의 비전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디엠그룹은 재계 순위 63위(자산 8조원)의 국내...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숙명여대에 발전기금 4억7000만원 기부 2025-05-14 09:18:16
개발업체)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이 숙명여대에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숙명여대는 지난 9일 문주현 회장의 이름을 딴 ‘문주현 강의실’을 프라임관 203호에 조성하고 당일 명명식을 열었다. 엠디엠그룹은 부동산개발, 신탁, 리츠, 캐피탈 등 종합 부동산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문...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숙명여대에 4억7000만원 기부 2025-05-12 16:23:09
숙명여대는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이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는 문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프라임관 203호 강의실을 ‘문주현 강의실’로 명명하고 지난 9일 명명식을 개최했다. 문 회장은 국내 1세대 부동산 디벨로퍼로 꼽히는 인물로, 현재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1998년...
건설경기 어렵다는데…대광·MDM·신영 '몸집' 키웠다 2025-05-08 17:20:20
개발, 신탁, 리츠, 캐피털 등으로 이뤄진 엠디엠그룹은 2021년 디벨로퍼 최초로 공정위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서울 서초동 서리풀 복합단지 조성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부지 개발 등 조 단위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세대 디벨로퍼 정춘보 회장이 이끄는 신영도 82위에 이름을 올렸다. 건설사를 제외한...
"일본선 노인이 대학서 산다"…한국서도 도입된다는 '이것'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5-05-08 07:00:09
공존형 주거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대우건설과 엠디엠플러스가 경기 의왕시에 짓는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이 그런 예다. 단지는 만 60세 이상만 입주할 수 있는 하이엔드 임대형 실버타운 536가구와 분양형 오피스텔 842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연령 제한 없이 분양받을 수 있어 자녀 세대가 함께 단지 내에...
트럼프 주니어가 '러브콜' 보낸 디벨로퍼는 어디? 2025-05-07 16:59:35
2019년엔 미국 현지에 자회사 엠디엠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2023년 매입한 샌프란시스코 도심 오피스는 지금까지도 부동산 투자업계에서 회자되는 성공 사례다. 엠디엠은 코로나19 사태와 고금리 현상이 겹쳐 미국 오피스 시장이 큰 타격을 받자 샌프란시스코 내 대지 2만4785㎡ 규모의 오피스를 기존 시장가격 3분의 1...
‘실세’ 트럼프 장남 눈도장 찍자…한화·롯데·CJ·네이버 총수들 총출동 2025-05-01 11:05:37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부동산 개발회사인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등이 트럼프 주니어와 면담했다. 면담 시간은 개인당 짧게는 30분 안팎, 길게는 1시간 내외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면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에 체류 중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트럼프 장남, 韓재계 인사와 대거 접촉...전세기로 출국 2025-05-01 06:27:54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부동산 개발회사인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등도 트럼프 주니어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계에서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유일하게 트럼프 주니어와 대면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면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에 체류 중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트럼프 장남, 재계 릴레이 면담 마치고 출국…"對美 소통 물꼬" 2025-05-01 00:34:19
인사로는 서정진 셀트리온[068270] 회장과 부동산 개발회사인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등이 명함을 내밀었다. 금융계에서도 양종희 KB금융[105560]지주 회장이 유일하게 트럼프 주니어와 대면했다. 기대를 모았던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과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은 면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에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