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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윤 前의원 파기환송심 '증거은닉'은 무죄…벌금 400만원 2019-02-15 11:40:34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5일 증거은닉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오 전 의원의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오 전 의원은 2010년 2월 전교조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속 교사와 공무원의 정당법 위반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민주노동당 서버를 압수수색...
'황제보석' 이호진 횡령 징역 3년…"재벌범행 고질적, 개선필요"(종합) 2019-02-15 11:36:42
그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5일 이 전 회장에게 횡령과 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황제보석' 이호진 횡령 징역 3년…"재벌범행 고질적, 개선필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WOswT9jPZ0k] 재판부는 "횡령·배임 액수가 200억원이...
'황제보석' 태광 이호진 징역 3년 실형…"재벌범행 개선 위해"(2보) 2019-02-15 11:13:39
가능성이 높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5일 이 전 회장에게 횡령과 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황제보석' 이호진 횡령 징역 3년…"재벌범행 고질적, 개선필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WOswT9jPZ0k] 재판부는 "대기업 오너가 200억원대 횡령·배임을 저지른...
'뇌물수수 1심 무죄' 이흥수 前인천 동구청장, 2심서 유죄 2019-02-15 10:53:19
2심에서는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이 전 구청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분뇨수집 운반업체 대표 A(64) 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전 구청장은 2015∼2016년 아들...
[인사] 대법원 ; 새마을금고중앙회 ; KB생명 등 2019-01-28 17:30:12
선임재판연구관 오영준(3월1일자)▷서울고법 부장판사 서태환▷수원고법 수석부장판사 김승표▷〃 부장판사 노경필 손지호 임상기<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5일자)▷부산지법 부장판사 박민수◎보임<고등법원장>(3월1일자)▷수원고등법원장 김주현<가정법원장>▷대구가정법원장 이윤직(2월25일자)▷수원가정법원장...
이호진 前회장 "국민께 죄송"…법정서 눈물 흘리며 선처 호소 2019-01-16 18:05:28
선처를 호소했다.1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부장판사 오영준) 심리로 열린 두 번째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이 전 회장은 최후진술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거듭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방청석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이 전 회장은 “책임 있는 기업가로서 여기 서 있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며...
'황제보석 논란' 이호진 징역 7년 구형…"술집 간적 없어" 눈물(종합) 2019-01-16 12:48:51
이 전 회장은 16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두 번째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최후진술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서는 앞서 검찰이 "자중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데 술·담배를 해 물의를 일으켰다"고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 반박했다. 그는 "제가 반성 없이...
검찰, 이호진 전 태광 회장에 징역 7년 구형…"반성 없다" 2019-01-16 12:05:41
요청했다. 검찰은 16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회장의 두 번째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과 벌금 70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장기간 회삿돈을 조직적으로 빼돌려 오너의 재산증식에 악용한 재벌비리"라며 "그럼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모친과 임직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민간인 댓글부대 운영' MB국정원 팀장 2심서 감형 2019-01-11 10:57:11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1일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국정원 심리전단 팀장급 간부 최모씨에게 1심보다 형량이 줄어든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 지휘부의 지시를 받아 외곽팀장들에게 정치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포털·트위터 게시글을 쓰게 한...
'징계선처 뒷돈' KAI 前임원 2심서 형량 가중…징역 3년 선고 2019-01-11 10:53:39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1일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윤모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과 3억3천여만원의 추징을 선고했다. 윤씨는 부하 직원으로부터 징계에서 선처해 달라는 등의 청탁과 함께 2억여원을 받고, 엔지니어링 업체 측에서 사업 수주 청탁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