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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호른 주자가 되려면?…'음이탈' 두려워 말아야" 2019-02-09 06:31:00
때문에 목관오중주 악기에도 포함된다. 둥글게 감싸는 음색 때문에 관악기와 현악기 전체를 아우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만일 호른이 사람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는 분명 로맨틱한 사람일 것입니다. 마치 19세기에 활동했던 시인처럼요." 오케스트라 일원으로서가 아닌 솔리스트로서의 그의 호른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테츨라프 "21세기 음악과 고전·낭만시대 음악 다르지 않아" 2018-12-23 17:06:36
바이올린 협주곡, 프랑크 소나타, 수크의 피아노 오중주 등에 이르기까지 바로크와 고전, 낭만과 모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당장 내년 1월 5~6일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첫 번째 무대에서는 폴란드 작곡가 시마노프스키(1882~1937)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
테츨라프, 내년 1월 서울시향과 '올해의 음악가' 첫 무대 2018-12-19 18:11:00
마친 1월 7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에도 오른다. 주특기인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과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 드보르자크 현악 오중주 등을 연주한다. 한편 테츨라프는 서울시향의 '올해의 음악가'로서 내년 1월과 9월 두 차례 내한해 총 6회...
美 뉴욕 CMS..韓 내한 공연, 졸리지만 참고 보는 ‘TV예술무대’ 2018-12-15 11:10:00
피아니스트 글로리아 첸의 연주도 만나볼 수 있다. ‘세자르 프랑크, 피아노 오중주 f단조’와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1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mbc ‘tv예술무대’-‘링컨 센터 실내악 콘서트 편’은 12월16일 일요일 오전 1시 45분에 방송.(사진제공: mbc ‘tv예술무대’)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서울시향 '올해의 음악가'에 바이올리니스트 테츨라프 2018-09-17 11:35:06
2번과 소나타 3번, 드보르자크 현악 오중주 등을 선보인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테츨라프는 아네조피 무터, 프랑크 페터 치머만 등과 함께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명맥을 잇는 명장으로 꼽힌다. 바흐 무반주 작품부터 베토벤, 브람스, 버르토크, 쇼스타코비치, 외르크 비트만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자랑한다. 뉴욕...
마이스키x디토..이거 실화냐? 게다가 임동혁까지..언빌리버블! 2018-09-08 11:20:00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정, 유치엔 쳉, 피아니스트 스티븐 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히 이번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임동혁도 함께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멘델스존, 피아노 삼중주 1번’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오중주 g단조’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mc 손열음의 해설로 만나는 mbc ‘tv예술무대’는 9월9일 일요일...
'오보에 샛별' 함경 "RCO 나와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갑니다" 2018-08-12 06:15:01
앙상블 '바이츠 퀸텟'과 함께다. 이들은 피아노와 목관 오중주를 위한 풀랑크 6중주, 레오 슈미트 6중주 등을 연주한다. "한번 반짝하는 음악가가 아니라 오래 무대에 서는 연주자가 되는 게 제 오래된 꿈입니다. 세월과 어우러져 더 깊고 풍부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클래식 '별' 한 무대에 쏟아진다…"기획사들 연대한 첫 사례" 2018-07-17 16:07:06
콰르텟 연주하는 프랑크의 피아노 오중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정 대표는 "임동혁과 선우예권은 솔로 연주자로서 반가우면서도 낯선 경쟁의식도 있을 것"이라며 "내후년께에는 정식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공연 형식도 출연자 구성만큼이나 독특하다. 하루 동안 총 4회 공연(1회당 1시간)이 릴레이식으로...
목관 앙상블 '바이츠 퀸텟' 2년만의 무대…임동혁 가세 2018-07-06 10:13:20
2015년 덴마크에서 열린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들의 한국 공연은 2016년 데뷔 무대에 이어 2년 만이다. 특히 스타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가세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피아노와 목관 오중주를 위한 풀랑크 6중주, 레오 슈미트 6중주 등을 연주한다. 3만~8만원 ☎ 1577-5266...
클래식 회사 7곳 뭉쳤다…소속 간판 연주자들 한 무대에 2018-07-02 15:54:46
김선욱과 노부스 콰르텟 연주하는 프랑크의 피아노 오중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 가격도 전석 3만5천원으로 책정돼 공연 문턱을 낮췄다. 크레디아는 "클래식 애호가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도 클래식에 입문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