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IR 센터] 현대오토에버·하나금융지주 4분기 실적 전망 2026-01-29 13:42:22
- 현대오토에버의 4분기 매출은 1조 2천억 원대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801억 원대로 전년비 10% 상승 전망됨. 본업에서의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나, 미국 자동차 판매 감소로 인한 소프트웨어 판매 감소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주가가 두 달 동안 2배 가까이 상승했으나, 시장에서는...
[테크스냅] 망고슬래브 점자프린터 '네모닉닷' 약국 도입 협약 2026-01-29 08:50:54
기업 쿤텍이 지난 2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월드 2026 전시회에 2년 연속 참가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레벨 4 가상화 설루션 '패스트브이랩스'를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자동차 전장, 전기차(EV),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지속가능 모빌리티 등 첨단 자동차...
"소형 SUV 맞나요?"…기아 내부 생태계까지 뒤흔든 아빠車 [신차털기] 2026-01-29 08:30:01
1ℓ당 19.5㎞라는 복합 연비를 달성했다. 첨단 안전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셀토스 1.6 하이브리드를 타고 서울 강동구에서 출발해 강원도 춘천의 한 카페까지 도심, 고속도로, 와인딩 코스 등을 약 1시간 30분 동안 두루 경험해봤다. 발전한 UX...영화관 사운드에 '깜짝'우선 첫인상은 사용자...
[시승기] 디자인·성능·편의사양 모두 '업'…기아 2세대 셀토스 2026-01-29 08:30:00
넉넉했다. 차량에 다가가자 도어락이 해제되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이 부드럽게 돌출됐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에서 멀어지자 문이 스스로 잠기기도 했다. 실내에 들어서자 이전 셀토스보다 고급스러워진 내부 사양이 운전자를 맞았다.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이어지는 파...
볼보·랜드로버 등 11개 차종 5만5천178대 자발적 시정조치 2026-01-29 06:00:03
1개 차종 5만5천178대 자발적 시정조치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 GS글로벌,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JLR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현 에프엘오토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11개 차종 5만5천17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볼보 XC60...
아마존, AI 경쟁 격화에 1.6만명 감원한다…3개월 새 3만명 구조조정 2026-01-28 21:26:45
확산됐다. 아마존의 감원은 테크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흐름과 맞물려 있다. 메타플랫폼스는 AI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기능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리얼리티랩스 부문에서 1000명 이상을 감원하기로 했다. 핀터레스트는 전체 인력의 15% 미만을 줄일 계획이며, 오토데스크도 약 1000명 감원을 예고했다. 이혜인 기자...
KGM, 작년 무쏘 EV 등 최대 수출 성과, 올 글로벌 판매량 대폭 확대 2026-01-28 15:36:54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이다. 지난해 1월 튀르키예에서 액티언을 론칭한 것을 시작으로 2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를 열었고, 4월엔 호주 우수 딜러와 11개국 대리점을 초청해 평택공장 라인 투어 및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를 하는 등 글로벌 시장 판매 물량 확대에 나섰다. 5월에는 이탈리아 시장...
[시승기] '드날리' 입은 GMC 아카디아·캐니언…웅장함에 프리미엄 더해 2026-01-28 08:34:19
최초로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를 기본으로 탑재했고 분할 스크린 기능을 지원한다. 캐니언 시승은 한국타임즈항공에 마련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뤄졌다. 보닛 높이가 성인 남성 명치에 이를 만큼 높아 픽업 특유의 육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아카디아보다 전장(5천415㎜)은 더 길고 전폭(1천980㎜)은...
"기아가 최고"...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 2026-01-28 08:25:17
에너지 기업이었다. 반면 백제약품(1.7점), 대보유통(1.85점), 서희건설(1.9점), 오케이저축은행(2.0점), 서진오토모티브·일진글로벌(2.05점) 등은 평점이 가장 낮았다. 업종별 평균 평점은 공기업이 3.78점으로 가장 높았고, 지주사(3.64점), 에너지(3.54점), 은행(3.49점)이 뒤를 이었다. 공기업의 경우 조직문화...
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는 기아…1만명 미만서는 경동도시가스 2026-01-28 06:00:10
오토모티브·일진글로벌(2.05점) 등은 평점이 가장 낮았다. 업종별 평균 평점은 공기업이 3.78점으로 가장 높았고, 지주사(3.64점), 에너지(3.54점), 은행(3.49점)이 뒤를 이었다. 공기업의 경우 조직문화 전 항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특유의 안정성과 제도 균형이 반영됐다고 CEO스코어는 풀이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