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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zine] 동서양의 교차로 튀르키예 ③ 기내식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2025-08-07 08:00:08
일이었다. 에게해 바람을 머금은 와인 한 잔, 구운 가지에 얹힌 요구르트, 싱싱한 해산물은 각기 다른 시대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튀르키예 음식은 길거리 국밥부터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까지 폭넓고도 깊다. 특히 이스탄불의 미식 여정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문화와 역사, 사람을 이해하는 창이 된다. ◇ 기내에서...
하늘 위의 파인다이닝… '미쉐린 3스타' 셰프가 만든 에어프랑스 기내식 먹어보니 2025-08-06 18:14:06
치즈 플레이트에는 론의 프루티한 레드와인이 제격"이라며 짧은 와인 강의까지 아끼지 않는다. 이렇듯 천천히 식사를 마치니 어느새 두 시간이 훌쩍 흐른다. 서빙 시간에 맞춰 구내식당에서처럼 빠르게 식사를 마쳐야 했던 이전의 비행과는 전혀 다른 경험이다. 미식이야말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는...
EU, 대미 무역보복 6개월 유예…"美, 합의 안지키면 즉각 대응"(종합) 2025-08-05 21:35:46
비교하면 굉장히 좋은 조건"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다른 나라들은 올 인클루시브가 아닌, 상호관세율에 기존 최혜국대우(MFN) 관세도 추가된다"고 지적했다. 이 당국자는 "치즈의 경우 EU는 MFN에 따라 기존 관세율이 14.9%였는데 이번 합의로 0.1%포인트 오른 15%가 된다"며 "반면 상호관세율이 10%로 합의된 나라는...
EU, 미국과 후속협상 험로 예고…품목별 관세·대미투자 어쩌나 2025-08-01 10:15:26
유럽 일각에서 제기된다. 미국은 유럽산 와인과 증류주에도 15% 관세를 적용할 예정이지만, EU는 이를 낮추기 위해 미국과 협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대부분의 유럽산 제품에 적용할 15% 상호관세를 두고도 경제적 불확실성은 해소됐지만 관세율이 기존보다 대폭 올랐다는 점에서 마뜩잖게 여기는...
강익중 작가 "공공미술은 명랑한 혁명…3인치 예술로 세상 연결하겠다" 2025-07-10 17:14:25
또 참 좋아요. 잘 익은 와인처럼요.” ▷작품을 설치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1996년 한국에서 첫 귀국전을 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작업 요청을 받게 됐어요. 마침 이 무렵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대형 벽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었죠. 새로 지어지는 빌딩에 맞춰 제 남은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자는 마음으로...
독일→미국 수출 2개월 연속 급감…3년만에 최저 2025-07-08 18:17:04
10% 기본관세를 받아들이되 항공기와 와인, 주류 등은 면제를 요구하는 걸로 알려졌다. 폴리티코 유럽판은 미국이 EU에 항공기와 주류 등은 예외로 두고 기본관세 10%를 유지하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EU가 요청한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제약 부문은 관세를 면제해주겠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았다고 폴리티코는...
하워드 막스, 경제 원칙을 무시하려는 시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025-07-01 16:07:46
화이트 와인 수입을 금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 끝으로, 자국 생산업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타국 기업의 시장 진입 거부와 같은 불공정 무역관행을 시행하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관세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관세 강경론자들은 다른 나라들이 이러한 일들을 여러 해 동안 해온 결과 우리나라의 막대한 무역적자가 발생한...
나라셀라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입점" 2025-07-01 10:05:04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는 최근 코스트코에 입점시킨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로저 구라트’의 1차 납품 물량이 완판됐고, 이에 따라 전국 20개 코스트코 매장으로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나라셀라는 코스트코 외에도 오프라인 유통채널로의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라셀라는...
칠레 와인의 자존심…코노수르, 피노누아로 '韓시장 공략' 박차 2025-06-28 15:05:17
같이 목표를 밝혔다. 와인을 홍보하기 위해 칠레에서부터 무려 30시간을 날아 방한한 그는 “현재 전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은 가장 성장 동력이 많은 나라”라며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1993년 설립된 코노 수르는 칠레를 넘어 남미 전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이건희 회장도 즐겼다는데"…12만원 넘는 돈 내고 '우르르' 2025-06-14 12:10:28
와인 길드에 공식적으로 가입한 1385년을 와인 생산 원년으로 삼고 있다. 현재 안티노리 가문의 25대손인 피에로 안티노리 후작과 세 딸인 알비에라, 알레그라, 알레시아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가문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됐다. ‘이건희 와인’ 티냐넬로는 안티노리가 1975년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