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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하는 물김 가격…한 달 만에 8만원짜리가 27만원으로 2025-02-06 14:58:14
고흥군 수협과 나로도 수협 위판장의 김 1포(120㎏)당 최고 가격은 최고 27만원, 최저 가격은 8만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날 최고가는 25만2000원, 최저가는 19만5000원이었다. 올해 최저가 기준으로는 여전히 낮지만, 최고가는 작년 수준을 회복했다. 불과 5일 전인 지난달 31일에는 최고가 8만6900원, 최저가 4만원으로...
"김값 폭등 했다더니"…원료는 남아돌아 폐기처분 '기현상' 2025-02-05 11:26:21
많은 김을 위판한 전남 진도에선 올해에만 1000톤이 넘는 물김이 경매에서 유찰돼 폐기했다. 김 양식장이 몰려있는 전남 해남고 고흥도 잇따라 물김을 버렸다. 물김은 생물이기 때문에 당일 경매로 넘기지 못하면 폐기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물김이 남아도는 이유 중 하나로 생산과 가공의 불일치가 꼽힌다 지난해 김...
김값 '금값' 됐던데...산지 양식 어민들 '눈물' 2025-01-24 07:32:33
㎏당 위판 금액은 588원으로 작년 동기(1천609원)보다 63% 급락했다. 지난 21일에는 ㎏당 가격이 500원 아래로 추락했다. 지난 11∼22일 물김 위판 중량은 6만7천245t으로 32% 늘었는데 총금액은 395억원으로 52% 감소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신규 양식을 허가하면서 양식 면적이 다소 늘어난 데다 불법 양식까지 많고...
"멀쩡한 물김 다 버릴 판" 울상…'국민 밥도둑'에 무슨 일이 2025-01-24 07:12:19
위판 금액은 588원으로 작년 동기(1609원)보다 63% 급락했다. 지난 21일에는 ㎏당 가격이 500원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이렇게 된 데엔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신규 양식을 허가해 양식 면적이 늘어난 데다 △작황이 좋아졌고 △불법 양식까지 늘어나 물김 생산량이 급증한 영향이 컸다. 경매에서 유찰돼 폐기되는 물김도...
마른김 아직 '금값'인데…산지 물김 3천t 폐기 2025-01-24 06:35:00
수준으로 떨어졌다. 수협중앙회 집계를 보면 지난 11∼22일 물김 ㎏당 위판 금액은 588원으로 작년 동기(1천609원)보다 63% 급락했다. 지난 21일에는 ㎏당 가격이 500원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지난 11∼22일 물김 위판 중량은 6만7천245t으로 32% 늘었는데 총금액은 395억원으로 52% 감소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신규...
마른김 값 고공행진에도…물김 산지價 뚝 2025-01-19 17:03:51
물김 위판 가격이 떨어진 이유는 생산량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책당(40m) 물김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전국 수협의 물김 위판 중량도 지난 1∼15일 7만9336t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연말부터...
마른김 값은 고공행진하는데…안팔린 물김은 1200t 버려져 2025-01-19 07:15:38
874원으로 작년 동기(1604원) 대비 45% 하락했다. 전체 위판 금액은 693억원으로 1년 전보다 300억원 넘게 줄었다. 특히 지난 11∼15일만 놓고 보면 ㎏당 위판 금액은 635원에 불과하다. 참김(일반김)이 본격적으로 출하된 지난달에도 물김 생산량이 작년 동기 대비 많았지만, 이달 들어 생산 과잉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해수부 '김 양식' 늘려 어민 비상…안팔린 물김 1천200t 버려져 2025-01-19 06:01:01
위판액 1위 진도군 수협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폐기량이 1천10t으로 위판량(1만2천564t)의 8%에 이른다. 진도군수협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가공공장은 적은데 물김 생산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보니 폐기하는 물김이 나온다. 물김은 생물이라 놔둘 수도 없고 그날그날 없애야 한다"면서 "진도에서만 하루에...
"없어서 못 판다"…가격 2배 '껑충' 2025-01-14 13:27:32
것으로 예상된다. 김 양식장이 많은 진도군수협은 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 위판액이 3천742억원으로 1천387억원 증가했다. 반면 생산량이 감소한 갈치는 지난해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감소 폭이 가장 큰 어종이었다. 갈치류는 지난해 위판량이 3만5천t으로 1년 만에 33%(1만7천t) 줄었고, 위판액도 3천158억원으로...
지난해 김 산지가격 두배…"수산물 수출 1위 김 수요 늘어" 2025-01-14 12:58:15
27%(1천149억원) 감소했다. 갈치가 주로 잡히는 제주 관내 수협은 전체 위판액이 435억원 줄었다. 지난해 전국 수협의 위판액 규모를 어종별로 보면 김류(1조1천591억원), 뱀장어(4천496억원), 갈치류(3천158억원), 게류(3천3억원), 넙치류(2천895억원) 순이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