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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카돈, '사운드스틱 5' 출시…음향·연결성 강화 2026-02-02 13:26:45
= 삼성전자의 전장·오디오 사업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은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스피커 시스템 '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위성 스피커에 트위터를 새롭게 적용해 음향 성능을 개선했으며, 다운파이어링 서브 우퍼로 저음을 강화했다. 또 블루투스 5.4와 오라캐스트, HDMI ARC를...
아모레퍼시픽, '희망가게' 창업주 모집…한부모 여성 지원 2026-02-02 10:05:30
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가게는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오세훈 "이중잣대" 지적...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동일" 2026-02-01 18:26:02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허 청장은 태릉CC 주택 공급 사업 대상지의 약 13%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과 중첩된다는 서울시 측 주장도 비판했다. 그는 "세계유산에 대한 영향 범위는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각 세계유산이 갖는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에...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종합) 2026-02-01 14:37:32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태릉·강릉에 인접한 태릉골프장에 주택을 지으려면 세계유산영향평가 절차를 의무적으로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이 통상 1년 이상 걸리는 데다 주변에 문화재가 다수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시굴·발굴조사에도 적잖은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오세훈 저격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02-01 13:59:12
"국내의 법·조례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영향평가는 서로 다른 체계"라며 "국내에서 정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이 얼마나 겹치느냐가 영향평가 필요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의도적이든 단순히 잘 몰라서 말씀하시는 것이든 자꾸 맥락과 디테일이 틀린 이야기를 반복하시면 갈등만...
[단독] 삼성 반도체 '모태' SR5 역사속으로…조(兆)단위 투자해 '제2의 DSR' 짓는다 2026-02-01 13:22:20
사업장에 밀집된 인력을 분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로 기흥 사업장은 삼성 반도체 R&D의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첨단 반도체 R&D 거점'으로 탈바꿈할 가능성도 커졌다. 삼성전자는 2024년 12월 기흥 사업장 유휴 부지에 'NRD-K'라는 R&D용 반도체 라인을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 2026-02-01 07:47:21
발표대로 공급량을 늘리면 사업 계획을 변경해야 할 가능성도 있어 전체 사업 기간이 2년 이상 길어질 수 있다고 서울시는 우려했다. 태릉골프장은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0년 1만가구 공급이 추진됐으나 교통난 심화를 우려한 주민 반발과 주변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경관 훼손 가능성 등에 부딪혀 사업이 진전되지...
종묘 이어 태릉서 충돌…서울시 "태릉CC 13%, 세계유산지구" 2026-01-30 11:06:30
문화유산법에 따른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유산 외곽 경계로부터 100m 이내)을 대조한 결과 사업대상지 중 약 13%가 중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태릉·강릉 세계유산지구 범위는 태릉·강릉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과 거의 유사하게 설정돼 국가유산청에서 지난해 10월 지정 예고 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영원한 혁신가로 혁신 멈추지 않겠다" 2026-01-30 06:00:05
사업에서 과감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했습니다. 우리는 현재 인류 역사상 가장 가파른 변곡점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AI로 인한 격변의 시대는 '부의 양극화'와 '일자리 양극화'라는 차갑고 때로는 고통스러운 현실과 마주하게 만들었습니다 자본만으로 부를 창출하던 시대를 넘어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공기업 지방 이전 부지도 활용 대상이다. 서울 은평구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4개 기관 부지(1300가구)와 동대문구 국방연구원·한국경제발전전시관 부지(1500가구)가 대표적이다.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신규 사업지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연내 특별법을 제정해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