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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2026-01-02 08:00:01
모습이 담겼다. 올해에는 지난해와 달리 리설주 여사도 함께했다. 주애 양은 김 위원장과 같은 디자인의 검은색 가죽 코트를 입었고,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사이의 정중앙 자리에 앉아 축하 공연을 관람했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나누는 등 돈독한 관계임을 드러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2026-01-02 06:54:13
일상적인 업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이를 대중과 공유할 수 있다"고 레빗 대변인은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유세 현장에서 마틴 보좌관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라고 부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온라인 전략을 설계한 알렉스 브루세비츠는 마틴 보좌관이 "의심할 여지 없이...
김정은에 '볼 뽀뽀'…딸 주애, 거침없는 스킨십 2026-01-01 17:53:53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올해는 리설주 여사도 함께했다. 아버지와 똑같은 가죽 코트를 입은 주애는 공연을 관람하며 김 위원장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주고받는 등 친밀한 모습을 연출했다. 카운트다운으로 새해가 밝은 순간, 주애는 자리에서 일어나 김 위원장 얼굴에 손을 대며 '볼 뽀뽀'를 했다....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10만 명 넘는 인파가 모였다.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지역이다....
미국 새해맞이 축하무대 달군 K팝…르세라핌·케데헌 공연 2026-01-01 16:56:27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에 맞춰 지름 3.8m, 무게 5.6톤(t)에 달하는 대형 크리스털 볼이 건물 상단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크리스털 볼드롭'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이날 수십만 인파가 몰렸다. 앞서 르세라핌처럼 타임스스퀘어 볼드롭 무대에 올랐던 K팝 스타로는 싸이(2012년), 방탄소년단(2019년), 제이홉(2022년)...
BTS '완전체' 온다…3년9개월만 신보 2026-01-01 10:37:00
더 많이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해 달라"고 했고, 정국은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팀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원했다....
BTS,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3월 20일 신보 발표 2026-01-01 10:17:36
적었다. 실물 편지를 받지 못한 팬들은 이달 말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동일한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도 했다. 멤버들은 "올해는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방탄소년단 대박나자"라고 기원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새 앨범을...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적은 인파를 자신들의 승리로 해석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161명이 숨진 홍콩에선 빅토리아항에서 예정됐던 대규모 새해 불꽃놀이가 취소됐다. 대신...
붉은사막부터 GTA6까지…2026년 게임시장 판 바뀐다 2026-01-01 07:30:01
예정이다. 또 PC·콘솔 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크로노 오디세이'도 각각 올해 3분기와 4분기 출시한다. 크래프톤[259960]은 '서브노티카 2'와 '팰월드 모바일'을 올해 주요 신작으로 내세우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기존 인기작 'PUBG: 배틀그라운드'의 기반을 최신...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굶주림을 막아주지 못한다'는 속담이 있다. 민생을 지키지 못하는 제도는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제도와 현실 사이의 괴리를 메우지 못한다면, 그 제도는 권위적 통치의 '아름다운 외관'에 불과할 것이다. 아프리카의 민주주의 위기는, 오늘날 민주주의가 어디에서든 얼마나 쉽게 '위장막'으로 전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