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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김남국과 누나·동생 하는 사이 아니다…난 유탄 맞아" 2025-12-05 08:50:02
인사 청탁 문자를 받고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는데, 김 실장은 김 전 비서관과 '누나 동생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다. 5일 조선일보는 김 실장이 전날 통화에서 "나는 아주 유탄을 맞았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춘석 휴대폰 찍힌지 얼마됐다고 또" 유인태, 김남국에 개탄 2025-12-04 19:38:01
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하필이면 화면도 엄청나게 큰 접히는 휴대폰을 사용하던 김 비서관이 문자를 공공연하게 주고받으면서 이 내밀한 내용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아니, 이춘석 의원이 (증권 차명거래 하는...
'훈식이형·현지누나'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물러났다 2025-12-04 17:39:29
비서실장)이랑 현지누나(김현지 제1부속실장)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문 의원과 김 비서관, 이재명 대통령 등은 모두 중앙대 출신이다. 대통령실은 3일 공지를 통해 “부정확한 정보를 부적절하게 전달한 내부 직원에게 공직 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했다”고 했고 이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남국 사직서 수리에…김재섭 "'인사 농단' 핵심은 김현지" 2025-12-04 17:25:16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 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반대할 거니까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현지누나' 파문 이틀 만에 김남국 사의…대통령실 "수리" [종합] 2025-12-04 17:16:48
문자로 '훈식이 형(강훈식 비서실장)이랑 현지 누나(김현지 제1부속실장)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변했는데, 이후 문 수석부대표의 휴대전화 화면이 일부 언론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양측 대화 내용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다만 대통령실은 실제로 강 실장이나 김 실장에 대한 인사 청탁 행위가 벌어지진 않았다고...
국힘 "李정권 국민추천제는 '끼리끼리 추천제'…특검 등 총동원" 2025-12-04 16:55:01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신저로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일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 비서관의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는 답변도 함께 포착됐다. 이는 김 비서관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인사...
대통령실, '훈식이형·현지누나' 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 2025-12-04 15:18:56
훈식이형(강훈식 비서실장)이랑 현지누나(김현지 제1부속실장)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장했다. 전날 대통령실은 “부정확한 정보를 부적절하게 전달한 내부 직원에 대해 공직 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지만, 정치권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 비서관은 강 실장과 김 실장에게 실제 인사 추천을...
[속보] '훈식이 형·현지 누나' 인사 청탁 논란…김남국 결국 사의 2025-12-04 15:09:34
이러한 요구에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한 것도 함께 찍혔다. '훈식이 형'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현지 누나'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다. 앞서 대통령실은 전날 공직 기강 차원에서 김 비서관을 엄중 경고 조치한다고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강유정 "강훈식, 김남국 눈물 쏙 빠지게 경고" 2025-12-04 15:01:52
김 비서관은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변했다. 이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인 '7인회'에 속한 문 부대표와 김 비서관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통해 민간 협회장 인사를 청탁하려는 문자 내용이 공개된 게 논란의 발단이었다. 강 대변인은 김 비서관이...
'인사 청탁' 문진석 "부적절 처신 송구…입 열 개라도 할말 없다" 2025-12-04 14:09:02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반대할 거니까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민주당은 '인사 청탁' 의혹에 대해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김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