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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원, '골프는 끝까지 모른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3 19:01:0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예원, '힘차게 날려 보낸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2 20:42:5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예원, '우승을 향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8:02:27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 보러 왔어요"…뜨거운 장외 응원전 2025-08-21 17:40:00
낮 12시24분, 홍정민 박현경 이예원 순으로 티잉구역에 들어설 때마다 팬들의 함성이 홀을 울렸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이 가장 먼저 드라이버를 손에 쥐었다. 찰진 타구음과 함께 공이 페어웨이로 뻗어나가는 순간 팬들은 일제히 “굿샷!”을 외쳤다. 이어 홍정민과 이예원까지 호쾌한 티샷을 선보이며 ‘별들의...
"페어웨이·그린 모두 완벽"…명품잔디 뽐낸 포천힐스 2025-08-21 17:37:36
1위를 달리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예원은 “페어웨이와 그린 모두 흠잡을 곳 없이 아주 좋다”고 했다. 이 대회 2회 우승자(2022·2023년)이자 이날 6언더파를 몰아쳐 우승 경쟁에 뛰어든 박민지는 “여름에 이렇게 그린 스피드가 빠른 경우가 없다”며 “최근 대회 코스 중 잔디 상태가 가장 좋아 선수...
[포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1일 개막…'포천퀸' 누가 될까 2025-08-20 17:58:17
15억원이 걸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21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출전 선수들이 우승컵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지난해 우승자 박현경, 이예원, 박지영, 배소현, 황유민, 방신실, 2022년·2023년 우승자 박민지 선수. 포천=김범준...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티오프하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다. 지난해 우승자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현경과 직전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 홍정민, 올 시즌 대상포인트 1위 이예원이 대회 첫날부터 기선 제압을 노리고 있다. 박현경은 포천힐스CC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정확한 아이언샷과 정교한 쇼트게임으로...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15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3승의 이예원, 2승을 올린 방신실과 홍정민을 비롯해 박보겸 노승희가 2년 연속 우승으로 투어 강자로 자리매김했고 이동은 박혜준 등이 생애 첫 승을 거두며 KLPGA투어 위너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전부가 아니다. 아직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29언더파 몰아친 홍정민, 12년 만에 'KLPGA 최소타 기록' 깼다 2025-08-17 16:34:34
“아쉬웠지만 부담을 내려놓는 효과도 있었다”는 그의 말처럼 이후 5타를 더 줄이며 29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자신이 목표했던 30언더파에 단 1타 모자란 스코어였다. 이날 우승으로 상금 1억8000만원을 따낸 홍정민은 이예원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이예원(3승), 방신실(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나흘간 29언더파… 홍정민, 압도적인 플레이로 최소타 우승 '대기록' 2025-08-17 16:12:30
이예원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와함께 이예원(3승), 방신실(2승)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다승자 반열에도 올랐다. 이제 KLPGA투어는 21일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리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으로 이어진다. 홍정민과 이예원의 시즌 상금 차이는 단 2370만원으로, 올 시즌 최고 상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