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이 예로부터 검증된 벤처 자본가의 성공 공식입니다. 그 정반대를 다각화된 부채 익스포져 풀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승자에게서는 쿠폰 이자만 받게 되는데, 이는 패자의 부채로부터 겪게 될 자산잠식을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입니다. 물론, 승자가 나타날 기업의 풀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부채와 자산의 차이는...
쿠팡 대표, "판촉이냐" 지적에 '발끈'…"보상안 전례없는 수준" 2025-12-30 14:09:30
것이다. 이를 두고 사실상 마케팅 쿠폰을 뿌리면서 보상안인 척 신사업을 홍보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김 의원은 "보상안에는 5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돼 있지만, 그중 4만원은 고객들이 평소 쓰지도 않는 알럭스와 쿠팡트래블 할인쿠폰"이라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더 쓰게 만드는, 비인기 서비스를 홍보하고 탈팡도...
'정책MVP' 소비쿠폰 약발 다했나…소매판매 21개월래 최악 2025-12-30 08:16:58
"소비쿠폰이 왜 1등 정책인가요?" 지난 29일 기획재정부는 올해의 정책 MVP 대상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선정했다. 국민, 정책 전문가, 출입기자단을 비롯해 4399명이 11월 19일∼12월 2일 14일간 투표한 결과 1등 정책으로 꼽혔다는 설명이다. 여러사람이 공들인 정책이지만, 1등 정책인지를 놓고는 논란이...
'작년 영업익 3배' 뿌리는 쿠팡…보상 카드 뒤엔 '마케팅 꼼수' 2025-12-29 17:54:59
이 쿠폰 혜택을 온전히 누리려면 쿠팡에서 고가 상품을 추가로 구매해야 한다는 얘기다.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이번 보상안을 두고 피해 구제보다 마케팅 성격이 짙다는 비판을 제기한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쿠폰 끼워 팔기, 눈 가리고 아웅”이라며 “책임은 회피하고 위기마저 장사에 이용하려는...
[사설] 쿠팡 행실 밉지만, 감정적 대응 아닌 냉정한 조사와 제재 필요 2025-12-29 17:27:52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사태 발생 한 달 만에 등 떠밀리듯 대국민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나온 조치다. 그동안 안하무인 대응으로 국민적 분노를 키운 쿠팡이 갑작스레 태세 전환을 통해 급한 불 끄기에 나선 듯한 모습이다. 그렇지만 쿠팡이 내놓은 대국민 사과와 보상안이 커질 대로 커진 국민 불만을 달랠 수...
KT·LG유플, 정보유출 은폐…보상안 부담 커진다 2025-12-29 15:14:55
이런 행위가 인터넷진흥원이 침해사고 정황을 안내한 이후에 이뤄진 점을 고려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앵커> 올해 정보유출 사고는 SK텔레콤과 쿠팡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쿠팡은 오늘 (29일) 고객들에게 5만원씩 쿠폰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고, SK텔레콤은 한국소비자원으로 ...
쿠팡 청문회 앞두고 '김범석 사과, 보상안 발표'…비판 여론 가라앉을까 [분석+] 2025-12-29 15:03:48
등 고객당 총 5만원 상당의 1회 사용이 가능한 4가지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보상 혜택을 완전히 누리려면 쿠팡 사업부나 계열사를 모두 이용해야 하는 셈이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아무도 쓰지 않는 서비스에 쿠폰 끼워팔기, 눈 가리고 아웅"이라며 "책임은...
기재부 올해 정책 MVP 대상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2025-12-29 15:00:00
정책 MVP 대상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선정됐다. 29일 기재부에 따르면 국민, 정책 전문가, 출입기자단 등 총 4천399명이 11월 19일∼12월 2일 14일간 투표한 결과 정책 MVP 우수과제 7개가 뽑혔다. 대상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었고, 최우수상에는 대미 관세 협상과 경제형벌 개선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은 "쿠팡이 급하긴 급했나 보다. 오늘 아침에는 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 1인당 5만원을 배상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자기 돈을 들여서 물건을 더 사야만 쓸 수 있는 쿠폰이었다"며 "우리는 이런걸 '꼼수'라고 한다"라고 꼬집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쿠팡, 청문회 직전 일사천리로 급한 불 끄기…진정·실효성 의문 2025-12-29 11:42:56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이 변호사는 설명했다. 또 보상금액을 '쿠팡 생태계' 안에서만 쓸 수 있는 구매이용권으로 지급하는 데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쿠팡 보상안인 5만원 구매이용권은 쿠팡 상품(5천원), 쿠팡이츠(5천원), 쿠팡트래블(2만원), 알럭스(2만원)의 총액으로, 결국 5만원의 혜택을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