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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O "한국 내년 1.9% 성장…민간 소비·수출로 개선세" 2025-12-19 17:00:08
주택시장 수급 불균형 완화를 위해 교육·보건·교통 정책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전략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암로는 727조9천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 기조는 "대체로 적절하다"며 "당국은 하방 리스크 발생 시 맞춤형 재정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재정신인도 유지를 위해 정상화 후...
외국인 유학생 사상 최대지만…이공계 전공은 5명중 1명 2025-12-18 18:03:48
국내에 상주하는 15세 이상 외국인 인구가 170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자 수도 5만6000명으로 작년 대비 70% 이상 급증했는데, 정부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 추진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8일 국가데이터처·법무부 등이 발표한 2025 이민자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살기 팍팍해진 2030세대, 소비 절반이 식료품·주거비 2025-12-18 17:40:15
환경이 악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2030세대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은 71만9000명으로 2003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였다. 같은 기간 2030세대 실업자는 35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2만2000명 늘었다. 주요 대기업이 경력직 위주 수시 채용을 늘린 영향이 크게 작용한 ...
국가 성장전략, 벤처 중심으로 재편…종합대책 발표 2025-12-18 13:59:22
돌입한 상황이다. 또한 국내 경제는 인구절벽, 성장 둔화, 산업 고도화 정체라는 한계와 마주하고 있다. 정부는 기존의 성장 공식을 반복하기보다, K-벤처를 국가 성장 전략의 중심에 세우는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벤처의 한계로 꼽히는 딥테크 분야의 대기업 의존 구조, 수도권 중심의 생태계...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온 이유로는 교육 과정이 우수해서(34.0%), 한국에서 전공이 관심 분야와 잘 맞아서(20.5%),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 등을 꼽았다. 비전문취업 외국인은 캄보디아(4만7천명), 네팔(4만7천명), 베트남(3만9천명) 순으로 많았다. 74.4%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임금이 높아서'라고 답했다. 올해 5월...
Z세대 직장인, 번아웃 가장 심하다… 왜? 2025-12-17 18:12:59
전체 노동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장 낮지만 스트레스 비율은 가장 높은 세대로 나타났다. 이들은 업무 압박으로 인해 ‘멘탈 헬스 미니 휴가’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이로 인한 연간 근무일 손실은 2600만 일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현상은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 매체...
알 라빌 케인앤더슨 CEO "경기 변동성은 미국 대체 부동산 투자 기회" 2025-12-17 16:33:59
수익 가능성을 설득하고 교육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20년이 지난 현재, 우리의 전략은 적중했습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은 이제 의료 오피스와 주택 부문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으며, 케인앤더슨을 해당 분야의 선도적인 운용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높은 위험조정 수익률과 경기 하강기에도 견고한 회복...
야간 돌봄교실, 스타트업 워케이션 지원…상생플랫폼 넓히는 한국공항공사 2025-12-17 16:15:59
주민지원 공모사업(총 14개 사업)을 실시해 청년 교육, 농업 소득 증대, 생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소상공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양천구),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김포 취업박람회’(김포시),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울산공항 주변 농가 지원’(울산 북구) 등이 주요 사업이다. 인구 ...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세종국제교육센터'…내년부터 AI영상 등 15개 과정 330명 모집 2025-12-17 16:14:32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세종교육센터 설립 및 운영은 세종시가 국가적 수준의 고숙련 기술인력 허브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치-양성-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포괄적 인재 지원 체계를 갖추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 수...
"국민 안심이 기준"…식약처, '거미줄 안전망' 구축 나선다 2025-12-17 08:00:02
이용자·보호자 대상 식생활교육, 이용자와 시설 특성을 고려한 식단 및 식품안전정보 제공 등을 맡고 있다. 166개 통합센터에서 영양사가 없는 5천269개 노인·장애인 시설을 지원해 지원율이 작년 37.2%에서 올해 50.7%로 상승했다. 아울러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약 19.5%에 달하는 인구 구조와 식생활 환경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