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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 홍보관 개관 2025-07-21 11:31:07
강남구 일원동 615번지 일대에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사업비 약 6천778억원)의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21일 나란히 일원동 일대에 각각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각각 단지명을 '래미안...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21일 개관…단지 모형 등 전시 2025-07-21 10:20:14
강남구 일원동 대원빌딩 4층에 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근처다. 단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 다음달 22일까지 하루 4개 타임으로 나눠, 조합원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홍보관에는 삼성물산이 제안한 ‘래미안 루미원’을 120분의 1로 축소한 모형이 전시돼 있다. 빛의 관문을 형상화한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새로...
[시사이슈 찬반토론] 학교 수영장·체육관 개방해야 하나 2025-07-21 10:00:23
민원은 학교가 떠맡아야 했다. 강남구 일원동 영희초의 스포츠센터도 관리 문제 등으로 장기간 문을 닫자 주민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시설 유지비도 학교에 부담이 된다. 시설을 새로 만들 때는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이후 리모델링, 설비 교체 등을 할 때는 학교가 자체 적립금으로 비용을 충당해야...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개관…래미안 루미원 모형 전시 2025-07-21 08:53:57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2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홍보관을 열고 '래미안 루미원' 모형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단지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아르카디스'와 협업한 혁신적인 설계안을 제안했다. 차별화된 곡선 디자인으로 빛의 관문을 형상화한 외관 디자...
격화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삼성 vs 대우' 향방은 2025-07-19 18:23:20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이 격화하고 있다. 양사의 치열한 경쟁에 조합원들도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은 오는 20일 1차 합동설명회를 열고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의 입찰 조건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과열 양상을 나타내는...
"개포우성7차 조합원 분담금 확 줄여드립니다" 2025-07-18 16:46:58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금융 전략을 공개했다. 우선 40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조합 필수사업비 전액에 CD+0.00%라는 파격적 금리를 제안했다. 현재 CD금리는 연 2.5%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수수료까지 부담하는 조건을 제시해 조합...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제시" 2025-07-18 09:44:36
강남구 일원동 615번지 일원에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6천778억원이다. 내달 23일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니티'를, 삼성물산은 '래미안 루미원'을 각각 단지명으로 내걸고 수주전을 벌이고 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그래서 삼성입니다"…개포우성7 수주에 진심 2025-07-17 16:56:39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에는 이 같은 문구를 담은 현수막이 여럿 걸려 있다.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든 삼성물산이 내건 슬로건이다. ‘약속을 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정한 경쟁은 조합원님의 권리입니다’ 등의 문구 뒤에 ‘그래서 삼성입니다’를 붙이는 식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들어...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에 1만㎡ 규모 초대형 중앙광장 조성" 2025-07-17 14:30:38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은 강남구 일원동 615번지 일원에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약 6천778억원이다. 내달 23일 시공사 발표를 앞두고 삼성물산은 '래미안 루미원',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니티'를 각각 단지명으로 내걸며 수주전을...
개포·여의도·성수…대형 건설사 '수주전' 불붙었다 2025-07-16 17:02:24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치열하게 맞붙고 있다. 2020년 서초구 반포3주구(현재 ‘래미안 트리니원’) 이후 5년 만에 펼쳐진 ‘리턴 매치’다. 1987년 최고 14층, 802가구로 지어진 이 단지가 최고 35층, 1122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총공사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