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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장과 의원·보좌관 갑질은 성격 달라"…與, 강선우 '엄호' 2025-07-22 10:26:52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을 결정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강 후보자에 대한 본격 '엄호' 기류를 형성했다. 당내에서는 의원과 보좌진의 특수한 관계를 지적하며 '일반 직장 갑질과 다르다'는 주장도 나왔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과 관련 "일반적인 직장...
대통령실 "인사 검증 시스템 문제 없다…범주 넘어선 문제제기" 2025-07-22 10:12:42
것이라고 밝혔다. ‘강선우 카드’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전 “민주당은 빨갱이” 등 과거 과격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사퇴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는 없다”고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오늘...
강준욱 사퇴에 '강선우는?' 묻자…대통령실 "보고서 재송부 요청" 2025-07-22 10:05:11
답했다. 갑질 논란과 비판 논란에도 임명을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한 것이다.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기한은 인사청문법에 따라 10일 이내로 둘 것으로 보인다고 강 대변인은 추정했다. 동법에 따르면 국회가 청문보고서 송부 시한을 넘기면, 대통령은 10일 이내에 기간을 정해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다. 재송부...
李대통령 지지율 첫 하락…민노총 "강선우 지명 철회하라" 2025-07-21 19:03:52
공직자와 정부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며 "강 후보자 임명 강행은 ‘제 식구 감싸기’로 비판받고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제자 논문 표절 등 논란을 겪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에 대해 "'국민 눈높이'를 고려한 당연한 결정"이라며 "반대 여론이 ...
文정부 장관까지 강선우 갑질 폭로…'제 편 감싸기' 후폭풍 확산 2025-07-21 17:54:33
문제”라고 했다. 참여연대는 “강 후보자 임명 강행은 ‘제 식구 감싸기’로 비판받고 새 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갑질 추가 폭로도 나왔다. 문재인 정부 인사인 정영애 전 여가부 장관은 지인들에게 “부처 장관에게도 지역구 민원 해결을 못 했다고 관련도 없는 예산을 삭감하...
[천자칼럼] 완장과 갑질 2025-07-21 17:34:48
강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 민원을 강요하고, 뜻대로 이뤄지지 않자 부처 예산을 깎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갑질 의원을 장관으로 보낸다니 기가 막힌다”고 했다.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기로 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이 한층 더 커진 셈이다. 소설은 주인공이 완장을 저수지에 던지는 것으로 끝난다. 현실...
강선우 임명 수순에…참여연대도 "국민 신뢰 훼손" 2025-07-21 16:53:45
임명 강행 수순에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여연대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보좌진 갑질 해명 과정에서 거짓 해명으로 공직자와 정부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며 "강 후보자 임명 강행은 ‘제 식구 감싸기’로 비판받고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국힘 "강선우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활동 협조 불가" 2025-07-21 16:16:27
협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0일) '논문 표절' 등의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 이 후보자와 함께 거취가 도마 위에 올랐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어 사실상 임명 강행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보좌진들의 반대된 진술도 많아"…강선우 엄호하는 민주당 2025-07-21 13:50:18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히면서 강 후보자는 임명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대통령이)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런 결정을...
국민의힘 "강선우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2025-07-21 12:54:14
임명이 강행되더라도,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놨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강선우 여가부 장관'을 전제로 한 어떤 행동에도 협조하지 않겠다"며 "다양한 상임위, 국회 본회의 등에서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