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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코로나19 사망자 '先화장 後장례' 원칙 폐기하라" 2022-01-13 15:51:57
"임종 전에도 못 보고 돌아가셨어도 얼굴조차 보지 못하고 장례를 치러야 한다면 망자에게도 유가족에게도 너무나 가혹하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는 "코로나19로 사망한 시신이 장례식장에 들어가려면 사후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며 "그러나 의학적으로 살펴봐도 사람이 죽으면 바이러스는 더 이상 살지 못한다"고...
의료기관 면회 접종완료자만…입원·채용 때 PCR 검사 2021-11-10 12:23:12
1회 시행하고, 환자 입원과 종사자 채용 시에도 PCR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의료기관 면회는 가급적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주치의가 판단해 불가피한 경우 접종완료자에 한해 면회를 할 수 있게 했다. 임종 등 긴급한 경우 미접종자는 KF94(N95) 마스크 등 보호용구를 착용하고 접촉 면회를 할 수 있다. 또...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종사자, 4주 앞당겨 추가접종 2021-11-03 11:26:05
또 신규 환자와 종사자는 PCR 검사를 거쳐 입원하거나 채용하도록 조치했고, 종사자의 경우 가급적이면 접종 완료자를 채용하도록 권고했다. 요양병원·시설과 정신병원 면회를 하려면 입소자와 면회객이 모두 접종을 완료했을 때 접촉면회가 가능하다. 미접종자나 접종 미완료자의 경우 임종 시기 등 긴급한 경우에 한해...
존엄사후 새생명 주고 하늘로 떠나…연명의료중단후 첫 장기이식 2021-06-15 06:03:00
맞지 않았으나 회생할 가능성이 없는 임종기에 처했다는 데 의료진과 보호자 모두 동의했다. 결국 가족들은 의료진과의 논의 끝에 환자를 아무 의미 없이 보내기보다는 장기 기증으로 새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가족들은 환자의 연명의료를 중단키로 했다. 국내에서 연명의료는 임종 과정에 있는...
'코로나 비극' 말레이 일가족, 임종 맞는 노모와 화상 인사 2021-05-27 17:33:21
'코로나 비극' 말레이 일가족, 임종 맞는 노모와 화상 인사 코로나 우려로 병실 면회 불가능에 의사가 영상통화 제안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엄마, 눈을 떠봐요. 우리를 보고 마지막 인사를 나눠요" 말레이시아 일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세상을 떠나는 어머니와...
아내 호흡기 떼 숨지게 한 남편 2심도 징역 5년형 2021-04-07 16:01:53
중환자실에 있던 아내의 인공호흡기를 떼어 숨지게 한 남편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박재우 부장판사)는 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교포 이모(60)씨와 검찰이 낸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요양병원·시설 접촉 면회 부분 허용된다…'음성' 확인 받아야 2021-03-09 09:26:22
새 지침에 따르면 접촉 면회 대상자는 ▲ 임종 시기 ▲ 환자나 입소자의 의식불명 및 이에 준하는 중증환자 ▲ 주치의가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면회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 등이다. 면회객 가운데 면회 당일 24시간 이내 받은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나 음성 결과 통보 문자가 있는 경우, 또 현장에서...
의식불명·임종 앞둔 요양병원 환자 9일부터 '접촉면회' 가능 2021-03-05 13:21:25
상태이거나 임종을 앞둔 요양병원·시설 입원환자에 한해서만 가족들의 '접촉면회'가 가능해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면회기준 개선안을 마련했다. 해당 개선안은 오는 9일부터 시행된다. 개선된 면회기준에 따르면 접촉면회가 허용되는 대상자는...
정부, 9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비접촉 방문면회 허용 2021-03-05 12:33:59
사각지대가 발생하면서 환자 인권침해 우려 등에 대한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환기가 잘되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비접촉 방식으로 면회를 허용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방역수칙 및 운영방안은 별도 지침을 만들어 시행할...
설 연휴까지 '5인 모임' 금지…'9시 통금'은 1주일 뒤 재논의 2021-01-31 17:44:05
안 된다. 주소지가 같거나 임종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만 예외적으로 5인 이상 모임이 허용된다. 성묘 역시 다섯 명 이상이 함께 갈 수 없다. 마을 잔치와 민속놀이 등도 금지된다. 거리두기 단계 연장과 코로나 통금은 1주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를 지켜본 뒤 완화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1주일 동안 확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