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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시대' 누가 열까…차기 금투협회장 오늘 가린다 2025-12-18 08:34:38
1963년생인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는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30년 넘게 한 회사에서 일한 '원클럽맨'이다. 황 대표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나재철 전 금융투자협회장, 김신 SKS PE 부회장 등에 이어 지난해 6월부터 금융투자사 20여개사 사장들의 정기 모임을 이끌고 있다.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된 ...
현대제철 새 CEO에 이보룡…서강현 사장, 현대차 기조실로 2025-12-17 17:45:42
강관 제조 계열사인 현대하이스코에 입사했다. 현대제철이 2015년 현대하이스코를 합병한 이후 냉연생산실장과 생산기술실장, 연구개발본부장 등 제철소 핵심 업무를 두루 맡았다. 미국의 50% 철강 관세와 중국산 저가 제품 공급 과잉 등 철강산업 위기 속에서 내부 출신 철강 사업 전문가에게 경영을 맡긴 것으로...
[사설] 30년 정통 KT맨이 새 수장으로…산업계 AI 전환 주도해 나가길 2025-12-17 17:33:25
차기 대표 후보로 확정했다. 1992년 입사해 30년간 몸담은 ‘정통 KT맨’이 세 번째 도전 끝에 수장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이번 인선은 후추위가 외부 입김을 철저히 배제한 채 KT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 ‘구원투수’로 박 후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금 KT는 전례 없는 위기...
현대제철 신임 대표에 이보룡…서강현 사장은 현대차 기조실로 2025-12-17 14:57:16
제조 계열사인 현대하이스코에 입사했다. 현대제철이 2015년 현대하이스코를 인수한 뒤 이 부사장은 현대제철에서 냉연생산실장, 생산기술실장, 연구개발본부장 등을 맡았으며 올해 7월 생산본부장을 맡았다. 서 사장은 현대차그룹의 전체 계열사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기획조정본부에서 중책을 맡을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클 버리의 경고와 '감가상각'의 착시 [회계로 보는 디지털 세상] 2025-12-17 10:25:05
기사입니다. 회계법인에 입사해 수습 회계사 생활을 하고 있을 때의 일로 기억한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반도체 산업 지원을 주장하는 기사를 읽었다. 벌써 25년도 더 된 일이라 정확한 문구는 기억나지 않지만, 요지는 반도체 기업을 살리기 위해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지금보다 더 늘려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사해 서방에 충격을 준 '스푸트니크 모멘트'에 빗대 '딥시크 모멘트'라는 표현이 확산하기도 했다. 그는 미국 유학파가 아닌 순수 중국 국내파 인재라는 점, "AI는 모두가 누리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오픈소스를 고집한다는 점, 철저하게 은둔형 행보를 유지하고 있는 '괴짜 과학자'라는 점...
세 번째 도전 끝에…KT 차기 사장 후보 박윤영 2025-12-16 20:03:18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해 2020년까지 KT에 몸담은 정통 ‘KT맨’이다. 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16일 “박 전 사장이 새로운 경영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봤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대내외 신뢰를 조속히 회복하고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할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선임...
재계 13위 KT 새 선장에 '30년 KT맨'…해킹 넘어 AI 전환 시험대 2025-12-16 18:29:00
한국통신에 입사해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전무),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 등을 거쳐 2020년 KT 기업부문장(사장)에 오르기까지 회사를 떠나지 않은 정통 KT 출신 인사다. 동남아시아 등 해외 사업에 다수 참여한 기업대기업(B2B) 전문가로,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회장과 한국공공안전통신협회 회장도 역임해...
KT 차기 사장, 최종 후보 박윤영 2025-12-16 17:53:51
사장 후보로 낙점됐다.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해 2020년까지 KT에 몸담은 정통 ‘KT맨’이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3인의 후보 중 박 전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발표했다. 박 전 사장은 보안 사고로 홍역을 앓고 있는 KT 조직을 정비하는 데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인공지능(AI) 등 통신사 미래...
내부 인사냐 외부 출신이냐…KT, 오늘 차기 대표 최종후보 선임 2025-12-16 06:00:00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한 정통 KT 출신으로 KT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을 거쳐 기업부문장(사장)에 오른 기업대기업(B2B) 전문가로 평가된다. 홍 전 대표는 1994년 KT에 입사해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전무)을 지낸 뒤 2007년 삼성전자로 옮겨 삼성SDS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SK그룹의 사이버보안 계열사인 SK쉴더스 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