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달러 환율 다시 1470원대 진입…외인, 주식 매도 2026-01-13 14:28:24
총리가 재정 확대 정책을 위해 의회를 해산하고 재선거를 치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고환율이 고착화할 것이란 전망도 힘을 얻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지난 2~7일 채권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2월 환율 상승을 예상하는 응답자 비율은 28%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7%포인트 올랐다. 환율...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2026 신년총회 개최 2026-01-13 14:12:14
통해 재정 운영의 적정성·투명성·공정성을 회원들에게 보고했으며, 협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회공헌, 지역 상생, 산업 협업, 전문성 확산, 해외 현장 교류, 디지털 기반 정비 등 주요 활동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또한 협회는 2026년 추진 계획으로 ▲제4회 서울국제마스터셰프요리대회 개최 ▲대한민국 최초...
기껏 환율 낮췄더니…글로벌 악재에 서학개미 '흡성대법'까지 [분석+] 2026-01-13 08:02:07
엔화 약세 압력을 키웠다. 다카이치 총리의 공언대로 확장 재정 정책이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며 엔화 값이 저렴해질 것이란 예상에 매도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 장중 158.199엔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해 1월(158.877엔)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 환율의 가파른 상승...
역대연준 의장들, 파월 수사에 "신흥시장서나 있을 독립성 훼손"(종합) 2026-01-13 02:41:04
전미경제학회 연차총회에서 중앙은행이 정부의 재정 조달을 돕기 위해 금리를 낮추게 되는 '재정우위'(fiscal dominance) 상황이 우려된다고 경고한 바 있다. 파월 의장은 전날 공개한 영상에서 "연준 청사 개보수에 대한 지난해 6월 나의 의회 증언과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대배심 소환장과 형사 기소 위협을 지난...
여야, 이혜훈 청문회 증·참고인 합의 불발…내일 재논의 2026-01-12 19:13:28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계획서 채택을 위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의가 무산됐다. 정치권에 따르면 재경위 소속 여야 간사는 당초 합의에 따라 12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9일 인사청문회 개최를 위한 계획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하지만 증인 및 참고인 신청 문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회의를 진행...
280조대 세외수입도 국세청이 통합 징수한다…준비단 출범 2026-01-12 17:27:48
약 15명 규모의 준비단을 출범했다. 오는 3월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앞으로 국세외수입 미수납액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국가 재정 수입의 누수를 차단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가 국가채권 관리법을 개정하는 대로 국세외수입 체납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법 제정을 뒷받침할...
작년 실업급여 지급 12조 '역대 최대'…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는 금융위기 이후 '최저' 2026-01-12 16:56:37
실직자가 늘어난 데다 1인당 지급액도 높아지면서 고용보험 기금의 재정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구인배수는 전년 동월(0.40)보다 떨어진 0.39를 기록했다. 구직자 10명당 일자리가 4개도 채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덮친 2009년 12월(0.39) 후 16년 만의 ...
"폐암 발생 82% 흡연 때문"...담배소송 결과는 2026-01-12 14:58:27
피해에 대한 담배회사의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손실을 회복하기 위해 2014년 4월 KT&G와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패소한 뒤 2020년 12월 항소를 제기해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소송은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관련 소송으로, 청구 금액은 약...
[속보] 중수청 행안부 장관 지휘·감독 받는다…수사심의로 내부통제 2026-01-12 14:03:20
위해 항고·재항고, 재정신청 인용률 및 그 사유, 무죄 판결률 및 그 사유가 근무 성적 평정기준에 합리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점도 명시했다. 중수청 법안은 중수청이 9개 중대범죄를 수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검찰의 수사 개시 대상인 부패·경제 범죄 외에도 공직자, 선거, 방위사업, 대형참사, 마약, 내란·외환 등...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2026-01-12 09:45:5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 1년 전인 2024년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