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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성능·디자인 모두 높였다…SK매직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2026-02-10 15:51:57
탱크형 방식이 아닌 버튼을 누르는 즉시 정수된 신선한 물을 제공하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다. 이번 신모델은 제빙 속도를 비롯해 얼음의 크기, 투명도, 강도 등을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단모드’는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제공하며, 업계 최대 크기(12g)의...
붐비는 다중이용시설에도 '거뜬'…대용량 얼음정수기로 승부수 띄운 코웨이 2026-02-10 15:48:18
나섰다. 코웨이의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얼음 저장용량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최대 일일 제빙량을 갖춰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얼음을 부족함 없이 제공할 수 있다. 얼음 저장고는 5.2㎏로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일일 제빙량은 기존 제품 대비 약...
'설렌타인' 트렌드 선도…롯데백화점, 디저트 선물세트 강화 2026-02-10 10:15:24
먼저 발렌타인데이의 정수를 담은 '명품' 초콜릿 선물세트를 기획해 선보인다. 40년 전통의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에서는 병오년 붉은말을 형상화한 패키지에 수제 초콜릿을 담은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1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한다. 국내 유명 파티시에 브랜드도...
클래식·재즈·민화·과학... 3월 서촌을 물들일 복합문화축제 2026-02-09 13:47:26
공연을 시작으로, 14일에는 비밥 재즈의 정수를 보여줄 김대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 장르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도 눈에 띈다. 15일에는 0세 영유아부터 관람할 수 있는 르 쁘띠 앙상블의 ‘키즈 클래식’으로 가족 단위 관객을 맞이한다. 이어 27일에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가 이탈리아...
"트럼프 게리맨더링 '약발'은 기껏해야 3∼4석 수준" 2026-02-08 15:55:00
의원정수가 435명인 연방하원에서 현재 공화당과 민주당의 의석수 분포는 218대 214이며, 나머지 3석은 공석이다. 특정 정당이나 당파가 유리하도록 하려는 목적의 게리맨더링은 논란의 대상이지만, 2019년 미국 연방대법원은 '사법심사 대상이 아닌 정치적 문제'라며 미국 연방헌법에 입각한 법적 이의제기 대상이...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2026-02-06 17:48:49
용역’ 계약으로 변경해 새 사업자(정수유통)를 선정했다. 정수유통이 우진물류 인력 고용 승계에 난색을 보였고, 우진물류는 작년 12월 31일 폐업하면서 근로자 120명을 해고했다. 이에 반발한 직원들이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물류센터를 점거해 한 달 넘게 부품 배송이 멈췄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리도어 스탠다드, 하이엔드 주방 표면재 '크리스탈 PMMA' 국내 대중화 선언... "프레임리스 미니멀리즘 구현" 2026-02-05 15:51:27
유리의 심미성과 강력한 내후성, ‘폴리머 글라스’의 정수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는 크리스탈 PMMA는 유리 질감에 가까운 광학적 깊이감과 높은 평활도를 구현하면서도 파손 부담을 낮추고 경량화가 가능한 ‘폴리머 글라스(Polymer Glass)’ 계열 소재다. 리도어 스탠다드는 기존 시장에서 ...
알레르기 유발 물질 '새우' 표시 안 한 조미료 회수 2026-02-04 15:12:48
가공업체 해마가 제조·판매한 '요리의 정수 훈연멸치맛'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표시되지 않아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 대상인 새우가 사용됐음에도 해당 원재료가 표시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3년 만에 한국 찾는다 2026-02-02 17:18:06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오는 3월 1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기 위해서다. 이 악단이 내한하는 건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2024년부터 이 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인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포디엄에 오르고,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 아침의 지휘자] 클래식의 대중화 맨앞에 선 지휘자 2026-02-02 17:13:01
고전 음악의 정수를 지키는 세계 정상급 악단이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을 꾸린 데는 개혁에 적극적이던 사이먼 래틀(사진)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래틀은 1955년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1974년 영국에서 열린 존 플레이어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전통적인 레퍼토리를 탐구하면서 악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