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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상구 조작시 '형사고발·민사소송' 강력 대처 2025-12-15 09:06:00
승무원이 즉각적으로 제지하자 “기다리며 그냥 만져 본거다. 그냥 해본거다. 장난으로 그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11월 16일 인천발 시안행 항공편에서도 한 승객이 운항 중에 비상구 도어를 조작하고 화장실인 줄 착각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비상구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한...
헌재 위헌 판결에도…대북전단 제지법 통과 2025-12-14 18:38:39
대북전단 등을 살포할 경우 경찰관이 이를 제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이 1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전날 법안에 반대하며 시작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종결하고 표결로 이 법안을 가결시켰다. 야권은 표현의 자유 침해 등 위헌 소...
탈영한 '사슴 생도'…1시간 만에 복귀 2025-12-14 13:39:16
사슴이 빠르게 달아난 탓에 현장에서 제지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도로 주변에 사슴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 당국은 차량 2대와 인력 10명을 투입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소방관들은 안전을 고려해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고, 가두리 방식으로 이동 경로를 차단하며 사슴을 교내 방향으로 유도했다. 그...
與, 은행법 처리뒤 '경찰관직무집행법' 상정…국힘 또 필버(종합2보) 2025-12-13 17:33:42
직접 제지하거나 해산 조처를 내릴 수 있도록 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국민의힘이 '대북전단 살포금지법의 부활'로 부르는 항공안전법 개정안(2일 국회 통과)과 맞물려 있는 법안이다. 국민의힘은 이 법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에 들어갔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법안 제안설명에서 "접경 지역 위험 행위로...
'대출금리에 보험료 반영 금지'…국회 문턱 넘었다 2025-12-13 17:06:02
등을 반영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다. 은행이 이러한 비용을 대출금리에 가산해 수익자부담 원칙을 위배한다는 지적이 법안 추진 배경이 됐다.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도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 법안은 대북 전단 살포 시 경찰이 직접 제지·해산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 법에 대해서도...
노조 조끼 입은 손님에 "벗으라"…논란에 결국 2025-12-13 16:07:30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민주노총 금속노총 조합원 등은 10일 오후 7시께 금속노조 조끼를 입고 잠실점 지하 식당가에 들어가려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조끼에는 현대차 하청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는 '해고는 살인이다'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노조 조끼 논란"…롯데백화점 사과 2025-12-13 15:51:33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논란은 지난 10일 저녁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등이 금속노조 조끼를 입은 상태로 잠실점 지하 식당가에서 식사를 하려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으면서 불거졌다. 당시 조끼에는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인 이수기업 해고 노동자의 복직을 촉구하는 문구와 함께...
롯데백화점, 노조조끼 착용 손님 제지 논란에 대표 명의 사과 2025-12-13 13:47:47
롯데백화점, 노조조끼 착용 손님 제지 논란에 대표 명의 사과 "부적절한 조치로 사과드려…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착용한 손님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해 논란이 일자 대표 명의로 공식으로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롯데백화점은 13일 자사...
"노조 조끼 착용 때문 아냐"…백화점 논란에 새 주장 나왔다 2025-12-13 11:03:32
잠실점 지하 식당에서 식사하려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조끼에는 현대차 하청기업인 이수기업 해고노동자의 복직을 요구하며 '해고는 살인이다' 등의 문구가 적혀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양복 차림의 보안요원은 "공공장소에서 어느 정도 에티켓을 지켜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김춘택 사무...
'인사받고 기분 좋았는데' 우원식 뒤통수 친 곽규택 2025-12-12 18:46:01
우 의장은 "안건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제지하고 나섰다. 곽 의원은 "알겠다"며 다시 스케치북을 '국회의장님, 또 마이크 끄시게요?'라고 적힌 면으로 바꿨다. 국민의힘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자 우 의장은 스케치북 내용을 의식한 듯 "방해하는 게 아니다"라고 짧게 말했다. 앞서 우 의장은 이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