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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엔비디아 심각한 보안 문제”…美 반도체주 급락 2025-08-01 14:29:57
격화할 것이란 우려가 급부상하자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급락했다. 엔비디아 경쟁업체인 AMD는 1.78% 하락했다. 이밖에 인텔이 2.65%, 브로드컴이 2.97%, 마이크론은 4.88% 각각 급락했다. 특히 퀄컴은 7.73% 폭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3% 이상 내렸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의사되고 싶어요"…카이스트 대신 '의대' 2025-08-01 11:30:27
달한다. 입시업계에서는 이들 중 상당수가 의대 진학을 위해 자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과학고 졸업생이 카이스트에 진학한 후 자퇴하는 경우에는 교육비 환수 등의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이탈 학생 중 ‘반수’를 선택해 의대 진학을 노리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농산물 개방’ 놓고 엇갈린 주장…'완전개방' vs '추가개방無' 2025-07-31 16:12:15
펀드를 약속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러트닉 장관은 그 수익금의 90%는 미국이 가져간다고 주장했다. 당시 일본 정부는 투자 수익의 90%를 미국이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출자 비율에 따라 달라지며 그 수익을 얻는 것도 미국 정부가 아니라 ‘민간’을 의미한다고 반박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한국, 관세 폭탄 피했다”…‘이재명 정치적 승리’ 평가도 2025-07-31 14:31:47
EU와 동등한 조건을 확보한 것은 성과라고 평가했다. 악시오스는 이번 협정이 일본·EU와 유사한 구조라고 전하면서도, 자동차 산업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투자 펀드의 운용 방식이 불투명해 실제로 누가 이익을 보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한국 운명 걸렸다...한미 '관세 협상'에 촉각 2025-07-29 16:16:04
'투자 제안 패널'에 적힌 대미 투자액 '4천억달러'에 직접 긋고 '5천억달러'로 수정하고, 이익 배분 '50%'라는 숫자도 '90%'로 수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일본의 대미 투자액은 마지막 발표에서는 5천500억달러까지 늘어났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이러니 ‘축의금 5만원’이 욕먹지…요즘 결혼식장 식대 얼마길래 2025-07-29 15:27:18
중간 가격은 80만원이었다. 결혼식장 장식을 기본 장식에서 생화로 변경하려면 200만원을 더 지불해야 했다. 소비자원은 "앞으로도 매달 결혼서비스 가격조사를 하고 예비부부가 합리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제공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5명중 1명이 노인...늙어가는 한국 2025-07-29 14:44:14
줄었지만 외국인이 10만8천명(5.6%) 늘면서 총인구 '마이너스'를 피했다. 내국인 인구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줄고 있다. 외국인 국적은 중국(한국계)이 53만8천명(26.3%)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28만5천명·14.0%), 중국(22만3천명·10.9%) 등이 뒤를 이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올 여름도 해외로"...국내여행 외면받는 이유 2025-07-29 14:18:07
91에서 6월 99까지 상승해 소비자의 여행 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놀자리서치는 “모텔과 호텔 업계는 2025년 3분기 성수기 효과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으며, 소비심리의 점진적 회복세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트럼프가 또...한국 기업 '초비상' 2025-07-29 10:28:26
대해 세금을 내고 있는 상황에서 특허 가치를 기준으로 새롭게 수수료를 물리는 것은 사실상의 ‘이중과세’라는 것이 반대하는 기업들의 논리다. 현재 미 특허청의 수수료 책정 권한은 내년 만료 예정으로, 의회 결정 여부에 따라 계획의 실현 여부가 좌우될 전망이다. 조수아 인기자 joshua@hankyung.com
'꿈의 직장'서 밀린 삼성전자…1위는 '여기' 2025-07-28 17:16:17
지난해보다 3위 올랐다. 선택한 이유로는 ‘우수한 복리후생’(41.8%)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1위였던 삼성전자는 5.4% 득표로 올해는 3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를 선택한 이유로는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41.3%)가 가장 많았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