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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무부 "日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민간부문엔 영향 없을 것" 2026-01-08 17:18:49
中상무부 "日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민간부문엔 영향 없을 것" "日군사력 증강 목적 등 수출 금지…민간무역 종사자 걱정할 필요 없어" 美메타의 마누스 인수에 제동…"수출통제 법·규정 일관성 조사"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실시한 이중용도 물자(군사용과 민간용으로 모두 활용...
항철위 용역보고서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2026-01-08 15:00:09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국토부는 '둔덕 기준 미부합' 인정…김은혜 "부실 검증 책임 물어야"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에서 항공기가 충돌한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더라면 탑승객들이 중상자 없이 모두 생존할...
베네수 법무장관 "美공격은 전쟁범죄…검찰 조사 벌일 것" 2026-01-07 04:55:02
수도 카라카스의 안전가옥을 급습,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다. 미군의 공습 대상 지역 중에는 카라카스 공항 서쪽 해안가의 저소득층 주거 지역인 카티아 라 마르의 아파트 건물도 포함돼, 일부 주민이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2026-01-06 17:06:20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2026-01-06 17:05:13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압 워터건' 맞아 얼굴·손등 찢겼는데…"아무도 책임 안 져" 2026-01-06 13:23:23
등 중상을 입었다. 문제의 워터건은 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왔고, 별도의 사전 설명이나 안전 조치 없이 관객 방향으로 물을 분사하던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학생 가족들은 "시와 재단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다"며 "어떻게 사고가 났고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경찰 수사를 통해 밝히겠다"고...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사고로 중국인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도 있었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일본 경찰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중국인 보호를 요구했다. 또한 춘제(중국 명절)를 앞두고 일본 체류 중인 중국인을 대상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고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 개인 보호를 강화하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국은 지난해...
우크라 "러 공습에 병원 입원 환자 등 5명 사상"(종합) 2026-01-05 19:22:03
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4명 중 2명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진료받고 있던 42세 여성과 입원 중이던 77, 97세 여자 노인이 부상자에 포함됐다. 입원 환자 26명 가운데 16명은 키이우 시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키이우주 파스티우도 공습받아 주택 약 10채와 차량, 창고 등이 부서지고 70대 남성 1명...
우크라 "러 공습에 병원 입원 환자 등 5명 사상" 2026-01-05 18:28:05
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4명 중 2명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진료받고 있던 42세 여성과 입원 중이던 77, 97세 여자 노인이 부상자에 포함됐다. 입원 환자 26명 가운데 16명은 키이우 시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키이우주 파스티우도 공습받아 주택 약 10채와 차량, 창고 등이 부서지고 70대 남성 1명...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 기본적인 감전 방지 설비조차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하도급사인 LT삼보 현장소장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원청인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과 감리단 관계자 등 4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