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쿨버스 기사에 쪽지 건네 엄마 살린 美 초등생 2025-09-29 17:44:54
쪽지를 건네 엄마를 구한 미국 초등학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뉴스 13, ABC 6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 파예트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지난 24일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게이트의 한 주택에 감금돼 있던 여성을 구조했다. 이 여성은 인근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 덕에...
정부 내부 업무망 '온나라시스템' 마비…"로그인 불가" 2025-09-27 10:54:33
온나라시스템 접속이 불가능하고 온라인 쪽지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직원들에게 안내했다. 한 산업부 관계자는 "업무를 보려면 업무포털에 로그인해야 문서 열람, 작성, 결재 등이 가능한데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며 "이 상태가 월요일 일과 시간에 벌어졌다면 대부분 일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
"개편 아닌 개악"...금융당국 조직 개편 두고 여당·학계 한목소리 2025-09-17 17:26:42
최후의 보루였다"며 "예산권을 분리하는 것은 쪽지 예산과 정무적 개입의 통로를 넓히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윤한홍 의원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없었다. 왜 이렇게 바꿔야 하는지 근거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학계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구민교 서울대 교수는 "예산 분리는 재정 지출 통제 기능 약화로 이어...
금융위, 오늘 전 직원 대상 조직개편 설명회 2025-09-12 13:34:35
따르면 금융위 행정인사과는 쪽지를 통해 '오후 3시30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개편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회의는 금융위 청사 대회의실과 온라인을 병행해 개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와 권대영 부위원장 중 누가 회의를 주최하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고 밝혔다. 최근...
'총리 비방 낙서 혐의' 독일 청년 정치인 불법수색 2025-09-09 18:16:56
지인을 주목하라'는 익명의 제보 쪽지도 증거로 제시했다. 법원은 이 역시 크루신스키의 혐의를 뒷받침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영장을 발부한 아른스베르크 지방법원에는 메르츠 총리의 부인 샤를로테 메르츠가 법원장으로 있다. 낙서가 그려진 행사장에서는 당시 메르츠 부부가 함께 유세했다. 샤를로테 메르츠 법원...
"한참 울었죠"…'암 투병' 9세 소년 선물에 사장님도 '감동' 2025-09-05 13:17:07
포장했다. 작은 쪽지에는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적어 보냈다. 이후 3일 뒤 가게에 꼬마 아이와 어머니가 찾아왔다. 자양강장제 한 박스를 건넨 어머니는 "아이가 정말 고마워서 음료수를 전해드리고 싶다더라. 응원 메시지를 받고 너무 감사했다"며 고마워했다. A 씨는 "아이를 보니까 팔에 주사 흔적과 암과 싸운 흔적들이...
[속보] 내란특검 "최상목, 오후 4시부터 소환 조사 중" 2025-08-07 16:20:31
접힌 쪽지 형태의 종이를 받았으나 이를 펼쳐보지 않고 윤인대 당시 차관보에게 줬다고 진술했다. 이 쪽지에는 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등 지시사항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인지를 조사하는 중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레드벨벳 예리 아닌 김예림…"부담감에 막걸리 마시며 울고불고" [인터뷰+] 2025-08-06 07:06:01
없고. 마지막 장면에서 쪽지를 주는 것도 여러 버전이 있었다. 여러개를 찍었고, 마지막으로 결정된 건 감독님의 선택이었다. ▲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샴페인만 먹을 거 같은 제나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 처음 대본 봤을 때 '모아니면 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하면 칭찬받지만, 못하면 욕을 많이...
여고생에 우산 빌려준 40대 男, 현관문 열었다가 '깜짝' 2025-07-25 12:24:14
놓여 있었기 때문. 복숭아 용기에는 작은 쪽지가 하나 있었다. 이 선물은 A씨로부터 도움을 받은 여고생의 부모가 보낸 것이었다. 여고생 부모는 쪽지를 통해 "우산을 빌려주신 덕분에 아이가 지각하지 않고 학교에 잘 도착했다. 복숭아와 감자는 직접 농사지은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A씨는 "우산 하나 빌려줬을 뿐인데...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피의자 조사 2025-07-25 09:58:14
증언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집무실)에서 종이쪽지 몇 개를 멀리서 본 게 있는데, 그 쪽지 중에 소방청 단전, 단수,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했다. 특검팀은 그러나 이 전 장관이 단전·단수 지시가 포함된 것으로 의심되는 문건을 들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 등이 담긴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