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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2026-02-13 14:34:11
4차로 고속도로로, 지난 2024년 1월 민간투자 사업으로 국토부에 제안된 바 있다. 총사업비는 1조1천51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이르면 2030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건설되면 경부·영동고속도로 판교∼신갈 구간의 상습...
현대차그룹, '친환경' 상용차로 시장 확대 나선다 2026-02-13 14:29:15
II EV와 개선된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기능 등이 적용된 2026 봉고 Ⅲ EV의 판매를 개시했다. '국민 트럭'이라 불리는 양 차종의 EV 모델 상품성이 개선됨에 따라, 소형 전기 상용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포터와 봉고라는 기존 소형 상용 모델의 EV...
탄소 규제근거 폐기에 얼어붙는 美전기차시장…"HEV·유럽 노려야" 2026-02-13 11:26:49
완화되고,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는 둔화할 전망이다. 앞서 전임 조 바이든 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통해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을 정책적으로 추진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러한 보조금 정책을 지난해 9월 30일 이후 폐기하면서 미국 내...
중간선거 빨간불?…미국인 60% "트럼프 이민정책 너무 나갔다" 2026-02-13 11:10:43
4%p차로 축소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인 10명 중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이민정책에 대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집권 여당인 공화당의 이민정책 지지도 역시 큰 폭으로 떨어져 민주당에 바짝 추격당한 것으로 나타나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빨간불이 켜졌다. AP...
방글라 총선서 옛 제1야당 연합, 300석 중 209석 확보·압승 2026-02-13 10:16:42
차로 승리했지만 자축 행진이나 집회는 열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 전국 종교시설에서 국가를 위해 기도를 해 달라고 국민에게 촉구했다. 과반 의석을 훨씬 넘겨 압승한 BNP가 의회 다수당이 되면서 차기 총리로는 타리크 라흐만(60) BNP 총재 대행이 1순위로 꼽힌다. 그는 방글라데시의 첫 여성 총리를 지낸 칼레다 지아...
차준환 쇼트 점수에 외신도 '갸우뚱'…포디움 오를 수 있을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9:05
유마(당시 103.81점)에게 9.72점 차로 뒤졌다. 당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이 걸린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다른 메달은 차준환에게 큰 의미가 없었다. 그렇지만 차준환은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주겠다며 준비했던 연기만 펼쳤고 4회전 점프를 2개만 뛰고도 실수를 연발한 가기야마를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김소연...
이권재 오산시장 "민원 방치 사실 아냐…마녀사냥 중단해야" 2026-02-12 16:42:20
도로과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일부 차로를 통제했다. 부시장과 도로과장도 현장을 점검했다. 시설물 안전점검업체도 현장에 도착해 점검을 준비하던 중 옹벽이 붕괴했다. 시는 개통 2년, 한 달 전 정밀점검에서 B등급을 받은 시설물이 즉각 붕괴할 것으로 예측하기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현재 도로과 팀장과 주무관 등...
호원소프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사평가시스템 구축·고도화 사업 완료 2026-02-12 15:28:19
2025년 5월 1차로 완료된 인사평가시스템 구축 사업에 이어, 공단의 인사제도 변화와 정부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고도화 사업까지 연속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단계적 구축과 안정적인 고도화를 동시에 성공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호원소프트는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인사관리 전반을 시스템으로...
'크루즈' 맹신이 부른 참사…사망 사고 속출 2026-02-12 11:10:27
1차로에 멈춘 상황에서 시작됐다. 1차 단독사고 5분 후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켜고 달리던 40대 B씨의 세단이 A씨의 화물차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추돌하는 2차 사고가 났다. 사고 수습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후행하던 30대 C씨의 전기차가 도로에 나와 있던 A씨와 B씨의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는 3차 사고가 발생한...
[포토] 방화대교 지나던 트럭서 화재 2026-02-12 09:54:35
방화대교 남단 강북방향 3차로에서 트럭이 불타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7시8분께 차량 화재를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로 방화대교 북단 방향 구간 일부가 1시간 넘게 통제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