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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은 총체적 문화 경험…낭만 가득해야죠" 2025-07-08 18:32:23
책방’ ‘바이닐 페스타’ 같은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앞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은 세 가지다. 첫째는 ‘예측 가능한 공연 루틴’ 구축이다. 그는 “예술은 일상의 리듬이 될 때 비로소 생활 속에 자리 잡는다”고 말했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와 ‘토요 콘서트’처럼 마포아트센터도...
낭만을 짓는 공간 전문가, 고영근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 2025-07-07 16:01:38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무대 위의 책방', '바이닐 페스타' 같은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고 대표는 "아트센터의 스포츠 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이 계시지만, 공간의 정체성을 새로 정립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본다"며 "이 공간이 조금 더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광장이...
[책꽂이] '샘 올트먼, 더 비전 2030' 등 2025-07-04 18:27:38
1만2000원) 아동·청소년 ●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 국내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공상과학(SF)소설상인 한낙원과학소설상 제11회 수상작품집. (김나은 등 지음, 사계절, 156쪽, 1만3000원) ● 오늘의 기분은 사과 다툼이 싫어 속마음을 숨기던 열일곱 살 소녀의 성장 이야기. (김지현 지음, 다산책방, 208쪽, 1만5000원)
광복 이후 서울 출산 문화, 어떻게 달라졌을까 2025-07-04 11:15:01
지금 초저출생 사회라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과거를 돌아보는 이번 조사연구를 통해 미래를 위한 실마리를 함께 찾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도서 구매는 서울책방 및 서울생활사박물관 3층 카페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2만1000원이다. 오유림...
[책마을] 온라인 시대에 아직도 책이 사랑받는 이유 2025-06-27 18:06:16
풍경이 낭만적인 것만은 아니다. 작은 책방 주인들은 한때 서점 거리를 이루던 골목의 마지막 책방이 됐다는 이야기를, 또 대를 이어 운영해 왔지만 더 이상 물려받을 사람이 없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저자는 서점이라는 공간을 지나 더 크게 세상과 개인을 연결하는 도서관이라는 공간도 탐험한다. 그의...
인천관광공사, 인천 성지순례길 스탬프투어 시동 2025-06-26 08:54:50
△책방시점 △무해한 어른 △온수리 우물 △길상마을센터 온(On) 등이다. 해당 코스에서도 8개 지점 중 3곳 이상을 방문하면 인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인천스마트관광 애플리케이션(App) ‘인천e지’를 설치해 회원가입 후 ‘2025 인천 성지순례길 스탬프투어(개항장·강화도)’를...
문형배도 찾았다…문재인·박정민·박혜진 참여에 코엑스 후끈 2025-06-23 14:27:57
2023년 4월부터 경남 양산에서 운영하는 평산책방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평산책방은 문 전 대통령이 재임 전부터 퇴임 후까지 SNS 등에 직접 추천했던 도서 137종을 도서전에 가져왔다.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등의 책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정민이 설립한 '2인 출판사'...
[책꽂이]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 등 2025-06-20 17:09:23
256쪽, 1만8800원) 아동·청소년 ● 원수는 백일장에서 만난다 백일장에 나간 숭민이는 온라인 카페에서 악플 테러를 받는다. (이승민 지음, 박정섭 그림, 풀빛, 120쪽, 1만4000원) ● 스티커 고등학생 장시루는 스티커 형태의 저주를 만드는 비밀의 책을 우연히 손에 넣는다. (김선미 지음, 다산책방, 268쪽, 1만6000원)
"문재인·박정민 뜬다" 소식에 반응 폭발…입장권 동났다 [현장+] 2025-06-19 13:20:15
없었다. 평산책방 직원은 "문 전 대통령이 오늘도 오시냐"는 말에 "오후 3시쯤 오실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얼마나 머무를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전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부스를 찾은 문 전 대통령은 서점 이름이 인쇄된 앞치마를 입고 20분 정도 머물렀다. 평산책방은 문 전 대통령이 재임 전부터 퇴임 후까지...
책을 믿는 이들의 긴 행렬…서울국제도서전 첫날부터 흥행 2025-06-18 17:22:40
천쓰훙 등 유명 작가들이 방한했다. 평산책방을 운영 중인 문재인 전 대통령도 참석했다. ◇출판사 간 치열한 경쟁이날 도서전에는 입장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인파가 몰렸다.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한 입장권을 수령하기 위한 줄이 행사장 입구 주변으로 수백m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올해 도서전은 인터넷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