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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만 부총통 당선인 방미설'에 "단호히 반대…면밀히 주시" 2024-03-13 18:42:29
미국 관료들과 70분간 회담했다. 민진당의 천관팅 입법위원(국회의원)은 라이 총통 당선인이 4년 전에 '선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샤오 당선인의 방미가 의외는 아니라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지만, 중국이 어느 정도 반발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관측도 엇갈리고 있다. 중국이 '단호히 반대'라는...
"대만 부총통 당선인 금주 방미…바이든 정부관료 만난다"(종합) 2024-03-12 18:19:53
방문해 미국 관료들과 70분간 회담했다. 민진당의 천관팅 입법위원(국회의원)은 라이 총통 당선인이 이미 (4년 전) 선례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샤오 당선인의 방미가 의외는 아니라고 밝혔지만, 중국이 어느 정도 반발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관측도 엇갈리고 있다. 미국 싱크탱크인 '독일마셜펀드'(GMF)의...
대만 부총통 당선인 미국 방문설…'라이칭더 특별 임무' 수행? 2024-03-12 15:48:11
수 있다고 전했다. 민진당의 천관팅 입법위원(국회의원)도 라이 총통 당선인이 이미 (4년 전) 선례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샤오 당선인의 방미에 대해 의외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샤오 당선인이 미국 측 주요 인사와 만나 대만 해협 정세의 안정과 유지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경복궁·덕수궁 나들이 길에 미술관·박물관도 꼭 들르세요 2024-02-07 16:15:49
과천관에서 만나는 ‘동산 박주환 컬렉션’이다. 동산화방 박주환이 소장하고 있던 90점의 한국화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이 전시도 오는 12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기 때문에 들러볼 만하다. 과천관도 연휴 내내 쉬지 않고 관객을 맞이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설날을 맞아 연휴 기간 미술관 방문 사진을 SNS 계정에...
가천대학교, 세미 파이브와 '반도체 특성화대학 인재양성 업무협약' 2024-01-18 15:36:08
가천관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과 박경수 기획처장, 반도체 설계학과 오현석 교수, 세미 파이브 조명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반도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선도모델 구축을...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특별 예산 투입해 해외 작품 집중 매입" 2024-01-09 18:15:09
‘한·중 근현대 회화전’이 11월 개막한다. 과천관에서는 건축가의 ‘집’을 통해 2002년 이후 현대건축과 주거문화를 살피는 ‘퍼포밍 홈: 대안적 삶을 위한 집’ 전시와 1950년대 이후 한국 현대 도자를 살피는 ‘생활·도자·예술: 1950년대 이후 한국 현대도자’전이 진행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절정의 세련미 자랑했던 기하추상의 '컴백' 2023-11-26 18:11:52
천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이다. 한국 대표 추상미술가 47인의 작품 150여 점과 각종 기록을 모았다. 전시를 본 일반 관객은 물론 미술 관계자 사이에서도 “그 옛날 한국 미술이 이렇게 세련됐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감탄이 나온다. 1929년 단성사가 영화 홍보를 위해 만든 ‘단성주보’ 300호의...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바리톤 김기훈 리사이틀 2023-10-24 18:35:22
서울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오른다. 미국의 어느 소도시 유원지에서 한국계 입양아 수아가 수상한 노인 네불라를 만나며 벌어지는 내용이다. ● 전시 - 이신자 개인전 한국 현대공예의 대표, 1세대 섬유공예가 이신자 회고전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내년 2월 18일까지 열린다. 반세기에 걸친 이신자의 생애와 작품을...
[오늘의 arte] 독자리뷰 : 일러스트레이터 교자(GYOZA) 전시회 2023-09-26 18:34:13
아티움에서 10월 15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비바 라 비다(인생이여 만세)’를 남기고 떠난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인생이 펼쳐진다. ● 전시 - 이신자 개인전 한국 현대공예의 대표, 1세대 섬유공예가 이신자 회고전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내년 2월 18일까지 열린다. 반세기에 걸친 이신자의 생애와 작품을...
[이 아침의 화가] 고정관념 깬 '파격 작품'…1세대 섬유예술가 이신자 2023-09-25 18:39:19
제자를 양성하며 섬유예술이 ‘아녀자의 취미’를 넘어 미술의 한 분야로 당당히 자리 잡도록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가 걸어온 60여 년의 발자취는 그렇게 한국 섬유예술의 역사가 됐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규모 회고전은 작품 90여 점과 아카이브 30여 점을 통해 그의 삶과 작업 전반을 살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