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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상하이에 첫 해외 매장…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 나선다 2025-12-12 17:24:21
사업의 첫발을 내딛기로 했다”며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은 중국 오프라인 사업 확장을 위한 전진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는 상하이가 전 세계 젊은 층의 트렌드 발신지로 부상하고 있는 데다 중국 소비문화를 주도하는 도시라는 점에 주목해 첫 글로벌 거점으로 선택했다. 새로운 중국 매장은 하루 유동...
MZ 신입사원들 의외네···스타트업말고 대기업 '기업문화' 선호 2025-12-12 17:23:16
위해 체계적, 전략적으로 성공적인 커리어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취업 성공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최근 취준생들이 실제 구직활동을 할 때 어떤 기준으로 입사 지원을 결정하고, 어떤 환경에서의 성장을 원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호반그룹, 고성 화진포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에 첫발 2025-12-12 10:46:45
고성 화진포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에 첫발 초도중대 협의 이전 사업 착공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일대에 조성하는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건립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호반그룹은 11일 강원 고성군에 있는 초도중대 협의 이전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디지털 복지관' 가동…노인돌봄 통합 플랫폼 첫발 2025-12-09 17:45:31
부산시가 노인복지관 중심의 ‘에이징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복지관에서 시작해 요양원과 경로당으로 이어지는 통합 돌봄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9일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디지털 복지관’을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한국 가전 기술의 산실"…50살 맞은 'LG 가산 R&D 캠퍼스' 2025-12-09 10:00:00
생산시스템 자동화 등을 전담하는 민간기업 첫 종합 연구소가 첫발을 뗀 것이다. 단층 건물에 전기 계측, 제어, 표준 등 실험시설을 갖추고 출범한 연구소는 2002년 압력, 온도, 소음 등 다양한 실험실을 갖춘 실험동을 신축했다. 2007년에는 지상 20층·지하 5층 규모의 연구동, 2013년에는 별관을 추가로 준공해, 현재 전...
[한경에세이] 페미니스트 외교를 위하여 2025-12-08 18:17:09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사회에 첫발을 디딘 1999년의 프랑스 외교부는 극히 남성적인, 때론 여성 비하적 시각을 가진 세계였다. 여성 직원에게는 최소한의 상징적 역할이 주어졌고, 특히 고위직에서는 더욱 그러했다. 연례 공관장회의 기념 단체사진을 보면 정장에 넥타이 차림을 한 남자 일색이다. 오늘날 많은 것이...
김윤덕 국토장관, 전주 광역교통위 참석…"지역균형발전 첫발" 2025-12-05 18:20:54
국토장관, 전주 광역교통위 참석…"지역균형발전 첫발"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전북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열린 제1회 전주권 광역교통위원회에 참석해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해 전북도가 건의한 사업을 논의했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롯데·HD현대 자율협의회 개최…석화 구조조정 대장정 첫발(종합) 2025-12-05 15:05:48
자율협의회 개최…석화 구조조정 대장정 첫발(종합) 채권단, 8천억원 유증 자구안 검토·금융지원 방식 논의 착수 이르면 15일부터 실사 돌입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기자 =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채권단의 자율협의회가 5일 처음 소집되면서 석유화학업계 사업재편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권에...
신한금융 회장 최종 후보에 진옥동…3년 더 이끈다 [종합] 2025-12-04 13:06:50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기업은행원으로 금융계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역임했다. 해마다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4조4천609억원)이...
‘연임 성공’ 진옥동 회장…“신한의 50년·100년을 준비하겠다” 2025-12-04 12:55:45
1980년 기업은행 직원으로 금융권에 첫발을 디딘 후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8년부터 신한은행 일본 오사카지점장, SBJ은행(신한은행 일본 현지법인) 법인장 등을 맡아 SBJ은행의 출범과 성장을 이끌었다. 2019년부터 신한은행장을 맡아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끄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