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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만명 코앞…전국 도심·유원지 `썰렁` 2022-02-06 14:46:13
오전 충북 청주시에 있는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의 방문객은 평소 주말보다 적은 150여명에 그쳤다. 속리산국립공원에도 평소 휴일보다 입장객이 많이 줄어 이날 오전까지 1천600여명이 방문했다. 대구 도심을 가르는 신천과 수성못에도 평소 주말과 달리 시민들의 발길이 뜸했다. 한려수도 국립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추위·거리두기에 관광지 썰렁…스키장은 `북적` 2022-01-08 16:59:43
문의면 청남대에도 사람들이 거리두기를 지키며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냈다. 반면 제주 곳곳 관광지는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동백꽃이 활짝 핀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과 동백 포레스트, 서귀포시 안덕면 카멜리아힐은 관광객들로 붐볐다. 강원 도내 스키장에는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찾아와 은빛 설원을...
자연에서 힐링하고, 역사문화 배우고...“방문객이 청남대를 다시 찾는 이유죠” 2021-11-03 09:00:18
주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청남대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한국관광 100선에 뽑힌 청남대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IC 명칭 변경이 꼭 필요하다는 데 주민들이 뜻을 모았습니다. 사업소가 지난해 문의면 기관단체협의회에 IC 명칭 변경을 제안했고, 주민들을 설득해 IC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대통령도 쉬어가던 숲길 따라 자박자박…가을이 고요히 뒤따르네 2021-09-23 17:10:13
약 20년간 대통령의 별장으로 사용됐다. 청남대 본관에서는 대통령 집무실, 침실, 응접실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대통령 기념관(별관)에 전시된, 정상 외교 때 받은 선물과 대통령이 사용했던 물품도 흥미롭다. 청남대의 진짜 매력은 13.5㎞에 이르는 대통령의 산책로다. 대통령이 머리를 식히던 곳인 만큼 주변 풍경이...
이낙연 '충청 총리' 약속하자…추미애 "그런 게 좀 옛날 방식" 2021-09-01 11:08:44
데 대해선 "마치 전두환 시절에 충청에 청남대를 둔 것 같은 그런 느낌 비슷하게 든다"고 평가했다. 추 전 장관은 "완전 이전을 위한 법적 보완 없이 그냥 제2의 집무실을 두겠다고 한다면 집만 덩그러니 있고, 안 가면 그냥 별장 같은 그런 식이 될 것"이라며 "(윤 전 총장이) 그냥 평생 사람만 잡아들이는 일을 하셨던...
맥키스컴퍼니 경영진, 울릉도전국마라톤대회 완주 화제 2021-06-28 12:54:14
함께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주말마다 갑천변과 청남대를 달리며 펜데믹의 긴 터널을 함께 헤쳐나가자며 의지를 불태운 것. 이날 조 회장은 경사가 심한 국내 최고의 난코스 임에도 불구하고 4시간24분11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63세의 나이에 마라톤 풀코스 42.195㎞ 80회 완주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조...
4차 유행 걱정되지만…완연한 봄날씨에 전국 관광지 북적 2021-04-11 18:02:55
것으로 분석됐다. 청주시 문의면 옛 대통령별장인 청남대에도 이날 오전 1천800명이 입장해 대청호를 따라 조성된 역대 대통령 길 등을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감상했다. 한려수도 국립공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경남 통영 케이블카에는 오후 1시 30분 기준 1천600여명이 탑승했다. 사천 바다 케이블카 역시 1천명 이상...
"이게 다 사람이야?"…봄 나들이객에 전국 곳곳 '북적북적' 2021-04-11 15:00:59
대통령별장인 청남대에도 이날 오전에만 1800명이 입장했다. 경남 통영 케이블카도 오후 1시 30분 기준 1600여명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천 바다 케이블카에도 주말에만 1000명 이상 관광객이 몰렸다. 또 국립공원공단은 이날 오전에만 오대산 국립공원 5000여명, 한라산 2400여명, 설악산 2200여명, 속리산 2600여명...
코로나 4차 유행 우려 나오는데…전국 명소마다 나들이객 '북적' 2021-04-10 15:06:04
새조개 등 제철을 맞은 수산물을 맛보려는 식도락 여행객이 몰렸다. 영남알프스, 설악산, 계룡산, 무등산 등 전국 유명산 진입로는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을 태운 차들이 줄을 이었다. 충북 청남대 관계자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지난주와 비교해 행락객이 두 배 정도 늘어났다"며 "마스크 착용 안내 등 방역수칙을...
포근한 설 연휴…전국 관광지·도심 인파로 '북적' 2021-02-13 15:56:36
입장해 대청호 주변 풍광을 증겼다. 청남대관리사무소는 "이달 초 청남대를 재개관한 뒤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날 2000명 정도가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심 번화가도 인파로 북적였다.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 인천대공원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등은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