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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회복 지연에…은행 건설업 부실대출 비율 고공행진 2025-12-03 05:51:00
고정이하여신 비율 1.46%…제조업 4배 수준 한은, 올해 건설투자 성장률 -8.7% 하향…내년 반등 기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건설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주요 시중은행의 건설업 부실대출 비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일 각 사 경영공시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3분기 말...
‘종합금융 복원은 출발점’…체질 전환 고삐 죄는 임종룡 회장 2025-12-01 09:55:44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7%, 은행 NPL 비율은 0.31%, 은행 연체율은 0.36%를 기록하며 상반기(0.4%) 대비 개선됐고,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92%를 기록해 연중 약 80bp 상승세를 보였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도 순영업수익 성장과 보험사 인수 효과가 실적 확대에...
소비쿠폰 효과에도 고물가 타격…3분기 소상공인 이익 5% 감소 2025-12-01 06:31:18
높았다.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을 보유한 사업장은 총 362만1천개로 집계됐으며, 이 중 폐업 상태인 사업장은 13.6%인 49만4천개다. 폐업 상태 사업장이 보유한 평균 대출 잔액은 6천237만원이며 평균 연체금액은 665만원이다. 강 총괄은 "민생회복 쿠폰 정책 이후 소비 심리 개선 여부가 4분기 소상공인의 경기 흐름의...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체질 혁신··· 우리금융 이끄는 CEO들 2025-12-01 06:00:26
설립된 여신 전문 금융사로, 2020년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자동차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여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오토와 기업금융을 축으로 한 질적 성장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그룹 내 비은행 부문의 안정적 수익 기반 역할을 맡고 있다. 2025년 1월 취임한...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전년보다 136%↑ 2025-11-28 15:28:43
이상 축소했다. 3분기 기준 여신 잔액은 15조 4,500억 원, 수신 잔액은 30조 4,000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총 자산은 33조2800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명목 순이자마진(NIM)은 2.56%로 전년 동기(2.49%) 대비 0.07%포인트(p) 상승했다. 3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5.2%로 나타났다. 출범 이후 누적 9조...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자 7.6만명 빚 8천억 2차 매입 2025-11-27 12:00:08
여신전문금융회사, 손해보험사, 저축은행, 대부회사가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을 추가로 매입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금융회사·공공기관 장기 연체채권을 정기적으로 인수한다. 한편, 현재까지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중 8개사만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해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새도약기금은 대부회사가 타업권과...
대출 규제의 역설…저신용자 위해 출범한 인뱅, 고신용자만 몰려 2025-11-20 17:38:53
이른바 ‘깡통대출’로 불리는 무수익여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4대 지방은행(부산·경남·광주·전북은행)과 대구·경북에 거점을 둔 iM뱅크의 올해 3분기 기준 무수익여신 규모는 1조5210억원에 달한다. 작년 말보다 35.2% 불어난 규모다. 5개 지방은행 총여신 잔액은 같은 기간 206조90억원에서 212조3359억원으로...
'원금보장·연 5~8% 수익'…IMA 연내 나온다 2025-11-20 13:41:10
지정되면서 과거 은행이 거의 독점해 온 수신과 여신 기능을 일부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독점 사업 영업을 조금씩 내어주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은행권은 생산적 금융 전환 등 미래 성장사업에 더 매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주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증권사는 발행어음을 통...
카드 포인트 자동사용 확대…65세 이상은 신청 없이 적용 2025-11-17 14:32:03
포인트가 총 150억원에 달했다. 2020년(108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이에 금감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결제 시 보유한 포인트를 자동으로 사용해 결제대금에서 차감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일부 카드사만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 8개 전업 카드사 전부에 확대 도입한다. 특히 65세 이상 소비자에겐...
'소송 걸려면 서울로 와라'…카드사 등 부당약관 적발 2025-11-17 10:00:00
등 부당약관 적발 공정위 여신전문회사 46개 불공정 약관 금융위에 시정요청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소비자가 카드회사 등과 분쟁이 생겼을 때 무조건 회사 관할 법원에 와서 소송을 해야 하는 불공정 약관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신용카드사, 리스·할부금융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 약관 총 1천668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