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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폐공장, 총기·실탄 60발 '무기고'였다…70대 주인 행방 묘연 2025-08-11 13:36:29
행적을 쫓고 있다. A씨는 현재 경찰의 연락을 받지 않고 주거지에서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전해진다. 발견된 총기와 총탄은 경찰에 사전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전산화 이전에 수기로 등록됐을 가능성도 경찰은 열어두고 있다. 총포화약법 10조에 따르면 별도의 허가 없이 총포를 소지하면 안 된다. 한경우...
기관총 실탄 소지한 채 서울중앙지검 들어가려던 20대 체포 2025-07-30 21:38:30
30일 오후 1시 10분쯤 20대 남성 A씨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 40분쯤 기관총 실탄으로 추정되는 7.62㎜ 크기 탄알 1발을 가방에 넣은 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청사 방호원에게 적발됐다. 총기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이게 뭐야?" 20대男 가방 열자 나온 물체…'발칵' 2025-07-30 17:30:48
발견돼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 40분께 가방에 7.62㎜ 구경의 실탄으로 보이는 물체 1개를 넣은 채 서울중앙지검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습 드러낸 '아들 총기 살해범'…후회나 반성도 안 해 2025-07-30 09:25:27
모습을 드러냈다.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조 모 씨(62·남)는 30일 오전 9시쯤 인천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에 오르기 전 논현경찰서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조 씨는 '아들 왜 살해했나', '아들 살해한 거 후회하나', '아들 가족들까지 살해하려고 한...
"총기·폭발물 실험까지"…아들 총격범, 치밀한 사전계획 2025-07-29 17:53:19
폭발물을 제조해 불을 붙여보는 실험을 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달에는 자신의 주거지 방화를 목적으로 타이머와 콘센트, 시너, 전선 등 인화성 물질 등을 구입했다.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를 오는...
인천 '아들 총격 살인' 전말…사전에 총기·폭발물 실험까지 2025-07-29 17:47:12
구입했다.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를 오는 30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범행도구 제작법을 습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 약 1년에 걸쳐 치밀하게 범행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양궁동호회, 야산 돌며 사육 흑염소 사냥…화살촉 개량, 살상력 높여 2025-07-28 17:15:15
활은 경찰의 총포·도검류 관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경찰은 전했다. 양궁동호회 회원들은 화살촉을 개량해 살상력을 높였고, 멧돼지 등을 잡는 유해야생동물포획단 2명은 올무를 사용해 흑염소를 잡았다. 현장에서 염소를 도축하다 인근 주민에게 발각되자 1명은 야산으로 도망을 갔고, 나머지 1명은 해안가 절벽을...
아들 총기 살해범, 며느리·손주도 노렸나...조사서 부인 2025-07-27 19:15:23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에게 이후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 적용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025-07-27 18:33:58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살해한 뒤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