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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푼 없다고 호소하더니"…재산 80억, 퇴직자 중 가장 부자 2025-07-25 06:08:25
이어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재산이 많았다. 최 전 장관은 종전 대비 4,943만원이 늘어난 45억1,483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공개 당시 논란이 일었던 1억9,712만원 상당의 미국 국채도 그대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 시장이 종전과 거의 차이가 없는 42억6,37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최 전...
尹, 재산 79억9115만원 신고…최상목 45억·홍준표 42억 2025-07-25 00:02:00
대통령,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 시장,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 퇴직한 공직자의 재산 신고 내역도 공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79억911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퇴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았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신고한 재산(74억8112만원) 대비 5억1003만원이...
한미 '2+2 협상' 불발…野 "美, 이재명 정권 향한 불신" 주장 2025-07-24 15:38:51
전 총리와 최상목 전 부총리에게 관세 협상에 나서지 말고 다음 정권에 넘기라고 노골적으로 압박했고, 급기야 국무위원 탄핵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 외교는 발이 묶이고 말았다"고 했다. 또 "이뿐만 아니라,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중국 전승절 참석 검토, 대북 확성기 중단 등으로 한미동맹의 신뢰를...
[천자칼럼] AI 교과서 논란 2025-07-22 17:40:02
담은 법안은 작년 말에도 국회를 통과했지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바 있다. 이후 교육부는 올해뿐 아니라 내년 이후에도 AI 교과서 채택을 학교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법 개정 가능성을 고려해 애초 초·중·고 일부 학년에 전면 도입하겠다던 계획에서 한발 물러선 것이다. AI 교과서 반...
구윤철 기재부 장관, 25일 美 관세협상 재개…"2+2 협상" [영상] 2025-07-22 08:55:45
이뤄진 2+2 회의에서는 최상목 당시 기재부 장관과 안덕근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했다. 카운터파트너가 바뀐 이유에 대해 구 부총리는 “미국쪽에서 재무부 장관(우리나라의 기재부 장관), USTR 대표(우리나라의 통상교섭본부장) 이렇게 요청이 와서 우리도 그렇게 하기로 했다”며 “산업부 장관은 별도로 미국...
[속보] 대통령실 "김의철 전 KBS 사장 해임 항소 취하" 2025-07-21 17:19:48
불공정 편파방송 등을 이유로 김 전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제청했고, 윤 전 대통령은 당일 김 전 사장을 해임했다. 이후 김 전 사장은 이에 불복해 해임 취소 소송을 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1월 김 전 사장에 대한 해임 취소를 선고했지만,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위성락, 다시 미국행…관세·방위비·농축산물 '패키지딜' 나서나 2025-07-20 20:31:00
장관 등과 ‘2+2 고위급 협의’를 벌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만일 2+2 포맷이 복원되면 영국과 베트남처럼 상호관세율, 미국산 제품 수입 규모를 미국과 타결한 뒤 세부 사항은 추가로 협의하는 방식이 시도될 가능성도 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사임 이후 중단된 한·미 환율정책 협의체가 재가동될 가능성도...
한·미 '2+2 통상협의체' 복원…구윤철·김정관, 이르면 22일 방미 2025-07-20 18:22:35
구 부총리가 방문하면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사임 이후 중단된 한·미 환율정책 협의체가 재가동될 가능성도 높다. 미국이 요구하는 농산물 시장 개방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국내 조율이 더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어느 선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정해지지 않는 한 타결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USTR...
내란특검, 조태열 전 외교부장관 소환조사 2025-07-19 11:19:13
국무총리, 최상목 전 부총리 등 11명을 호출했다. 한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당시 참석 국무위원들 상당수는 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지 못했고, 알았더라면 적극적으로 제지했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조 전 장관도 국회 등에서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계획을 듣고 재고해달라며 만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 전 장관은...
28년 이어진 비공식 경제수장회의…"회의록 공개되면 시장 혼란" 2025-07-13 18:02:00
위한 회의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회의 참석자들은 “외환시장 불안에 대한 긴급 안정 방안을 논의한 자리”라고 반박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회의록 등이 없었다. 국정기획위와 민주당은 경제관계장관회의처럼 F4 회의의 기능, 개최 시기, 참석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