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식품부, 행안부와 축사 일제점검…"무허가 적발 땐 고발도" 2025-09-02 06:00:10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무허가·미등록 축사로 인해 축산업 전체가 가축전염병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지자체와 축산단체, 지역 축협 등 관련 관계자와 축산 농가는 축사 점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난해 북한 경제 3.7% 성장...8년 만에 최고 2025-08-29 15:35:55
가장 높았다. 반면, 농림어업은 어업이 소폭 늘었으나 축산업·임업이 줄면서 1.9% 감소했다. 산업구조 비중으로 보면, 광공업(30.5%), 서비스업(29.8%), 농림어업(20.9%) 순으로 컸다. 세부적으로 전기가스수도업(5.4%→7.2%), 건설업(11.0%→11.6%)의 비중은 상승한 반면, 서비스업(30.9%→29.8%), 농림어업(22.0% →...
"2년 연속 한국보다 높다"…북한 경제성장률 '와우' 2025-08-29 14:08:10
이후 증가율이 최고치였다. 반면 농림어업은 어업이 소폭 늘었으나 축산업·임업이 줄면서 1.9% 감소했다. 지난해 북한의 산업구조를 보면 광공업(30.5%), 서비스업(29.8%), 농림어업(20.9%) 순으로 비중이 컸다. 한편 2024년 기준 북한의 국민총소득(명목 GNI)은 44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2,593조8천억원)의...
작년 북한 경제 3.7% 성장…8년 만에 최고 2025-08-29 12:00:01
이후 증가율이 최고치였다. 반면 농림어업은 어업이 소폭 늘었으나 축산업·임업이 줄면서 1.9% 감소했다. 지난해 북한의 산업구조를 보면 광공업(30.5%), 서비스업(29.8%), 농림어업(20.9%) 순으로 비중이 컸다. 지난해 중 전기가스수도업(5.4%→7.2%), 건설업(11.0%→11.6%)의 비중은 전년 대비 상승했다. 반면...
인도, 50% 관세 앞두고 백악관 비서실장 근무했던 로비업체 계약 2025-08-26 16:38:06
방문해 "우리 정부는 소상공인을 비롯해 농민과 축산업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라며 "어떤 압력을 받더라도 저항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지난 4월 인도에 국가별 관세(상호관세) 26%를 부과했고, 이후 양국은 5차례 협상했으나 미국산 농산물 등에 부과하는 관세 인하와 러시아산 원유 구매...
'60대 이상 男' 폭염에 가장 취약?…역대급 더위에 '비명' 2025-08-25 12:00:05
축산업 종사자 비율, 도시 열섬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소방청은 이번 발표가 단순한 통계 보고가 아니라 국민 안전을 위한 경고라고 강조했다. 유병욱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올여름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 고령층과 야외 활동자 중심으로 온열질환이 집중됐다”며 “특히 한낮에는 반드시 휴식을...
'살 파먹는 구더기' 인체감염 중남미 거쳐 미국서 발견(종합) 2025-08-25 11:47:20
미국으로 입국 중미에서 2023년 유행 시작해 북상중…북중미 축산업 비상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벌레'(New World Screwworm)의 인체감염 사례가 미국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로이터는 이번 발견이 미국에서 나사벌레...
"이게 뭐지"…인체감염 사례 美서 발견 '화들짝' 2025-08-25 10:20:27
단체인 '비프 얼라이언스'가 이달 20일에 축산업계 관계자 20여명에게 보낸 이메일 등을 취재 근거로 인용하면서, 이번 사례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도 보고됐다고 전했다. CDC나 메릴랜드주 보건부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미국에서 소 사육 두수가 가장 많은 텍사스 주는 수십년만...
'살 파먹는 구더기' 인간 감염 시작됐다…美서 첫 발견 2025-08-25 10:10:02
20일에 축산업계 관계자 20여명에게 보낸 이메일 등을 취재 근거로 인용하면서, 이번 사례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도 보고됐다고 전했다. 비프 얼라이언스의 이메일에는 발송 당일인 이달 20일에 미국 내 첫 NWS 인체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돼 있었다. 이 단체는 후속 이메일에서 환자 개인정보 보호 법령 때문에...
'살 파먹는 구더기' 인체감염 중남미 거쳐 미국서도 첫 발견 2025-08-25 09:58:59
북상중…북중미 축산업 비상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벌레'(New World Screwworm)의 인체감염 사례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NWS는 학명이 'Cochliomyia hominivorax'인 파리목(Diptera) 곤충의 유충이다. 성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