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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1월 물가상승률 깜짝 둔화…금리인하 관측 커져 2025-12-17 20:14:33
3.2%로 집계됐다고 영국 통계청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0월의 3.6%는 물론이고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시장 전문가 전망치 3.5%를 크게 하회했다. 식품 및 담배 가격 하락과 블랙프라이데이 의류 할인 등이 물가상승 둔화를 이끌었다.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4.4%로, 10월의 4.5%보다 낮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뺀...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12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41.82로, 10월(138.19)보다 2.6% 올랐다. 세부 품목에서는 쇠고기(4.5%)·천연가스(3.8%)·제트유(8.5%)·플래시메모리(23.4%)·초콜릿(5.6%)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허준영 서강대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뚫리는 신고가, 막힌 공급… 분당·수지 집값 밀어올리는 ‘수급 불균형’ 2025-12-17 13:28:27
북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파트 상층부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공급 절벽이 심화되면서, 구축에서 신축으로 갈아타려는 지역 내 실수요와 외부 진입 대기 수요가 겹치고 있어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신축 브랜드 아파트에 관심이 높은 만큼...
상용화·트럼프 지원 맞물려…눈앞에 온 '로봇의 시간' 2025-12-17 11:05:43
있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2026년은 로봇 업계가 ‘중대 기로’에 선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이란 의견도 있다. 양 애널리스트는 “로봇이 상용화 시도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로 나아가거나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또 한 번의 겨울을 겪을 수도 있다”며 “그 방향성은 이르면 2026년...
'신축 제로' 분당·수지... 분양 앞둔 ‘수지자이 에디시온’ 눈길 2025-12-17 10:42:41
총 480가구로 조성되며, 2029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고, 작은 도서관에는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파트 상층부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 10월 기준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의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대(12만3917원)였다. 전체 배달 앱 결제 추정 금액의 35%를 차지하는 수치다. 30대 다음으로는 40대(27%), 20대(21%) 순이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하는 것도 이 시기다....
美 경제, ‘펠 오프와 삼의 법칙’ 우려 급부상? 韓銀, 연준조차 무용론 부는 점도표를 도입?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7 07:55:47
- 11월 제조업 서비스 PMI, 10월과 예상치 하회 - 2분기 이후 성장률 3.8% 내외, 4분기에 2% 대? - 작년 7월 말 이후 ‘삼의 법칙’ 우려, 또 다시 고개 - 최근 3개월 간 실업률 이동 평균치가 지난 12개월 - 중 가장 낮은 것보다 0.5%p 이상 높으면 경기침체 - 11월 실업률 4.6%, 연준의 완전 고용 상단 벗어나 - 3개월...
지출 안 늘린 美소비자…10월 소매 판매 증가율 '0%' 2025-12-16 23:48:55
업무정지) 여파로 지연돼 발표됐다. 미국 통계당국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보고서를 보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을 제외한 매출은 0.4% 증가에 그쳤다. AP통신은 많은 가정이 식료품, 임대료 등 관세 영향을 받은 물가 상승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출을 줄인 상황을 시사한다고 짚었다. 6월(1.0%↑)과 7·8월(각각 0.6%↑)...
美 10월 자동차·휘발유 판매 감소로 정체 2025-12-16 23:08:07
소매 보고서에서 유일한 서비스 부문인 레스토랑과 바의 판매는 0.4% 줄었다. 통계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들이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과 높은 생활비에 대한 불만으로 할인 상품을 찾으면서 소비 지출을 신중하게 하고 있다. 최근 소비 증가세는 주로 부유층 가구가 이끌고 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케어닥, '2025 노인돌봄공백지수' 발표…"노인 89% 공적 돌봄 못 받아" 2025-12-16 16:12:34
돌봄 서비스의 공급은 소폭 늘었으나 역으로 돌봄공백은 점점 커지는 추세”라며 “서비스 전반에 걸쳐 공급 속도와 접근성이 노인 증가세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지수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표 역시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우선 장기요양보험 혜택 수급 현황을 집계한 장기요양공백지수는...